당진시, 대규모 간척지 내(대호) 여성농업인 공중화장실 설치

  • 등록 2023.10.17 06:01:44
크게보기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당진시는 대규모 간척지가 일터인 여성농업인의 환경개선을 위해 여성농업인 전용 편의시설(공중화장실)을 설치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여성농업인의 편의시설(공중화장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9년부터 영농기 및 추수기에(각 2달간) 대규모 간척지 농경지 내에 (▲석문 간척지 1,584ha, ▲대호 간척지 3,904ha) 여성농업인 편의시설(간이화장실 4개 동)을 설치해 운영했다.

 

전국 쌀생산량 1위, 재배면적 2위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당진시는 올해도 대규모 농경지에(▲우강 평야 5,000ha) 간이화장실(2개 동)을 확대 설치해 운영한다. 시범사업으로 당진시 최초 고정식 공중화장실도 설치했다. 대호 간척지에 설치한(대호지면 사성리) 고정식 공중화장실은 여성농업인 전용으로 여성농업인 복지향상 및 편의 증대에 상당 부분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농촌 환경개선을 통해 농작업시 여성농업인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여성농업인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sbn뉴스 news@sbnnews.co.kr
copyright NEWSEYES. All rights reserved






사이트의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주)뉴스아이즈 Tel : 041)952-3535 | Fax : 041)952-3503 | 사업자 등록번호 : 550-81-00144 충남 서천군 서천읍 서문로 5번길 5, 2층 | 발행인 : 신수용 회장. 권교용 사장 | 편집인 : 권주영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충남, 아00324| 등록일 2018년 03월 12일 copyright NEWSEY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