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미술관·박물관 등 29개 공공시설서 무료 상영

  • 등록 2016.05.02 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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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귀향', 지난 20144월 발생한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나쁜나라'가 서울시내 도서관, 미술관 등에서 무료로 상영된다.

 

서울시는 국내·외 영화제와 관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화제의 독립영화를 서울시내 미술관·박물관 등 29개 공공시설에서 무료로 상영하는 '독립영화 공공상영회(인디서울 2016)'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독립영화 공공상영회(인디서울 2016)'은 지난 3월부터 시범 운영됐으며 이번달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돼 오는 12월까지 이어진다.

 

이달 상영작은 영화 '귀향'과 다큐멘터리 '나쁜나라'.

 

인디서울 2016의 상영작과 공공상영회 일정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www.indiefilmseoul.org))와 페이스북(www.facebook.co./indiefilmseou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주환 기자 news@newsey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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