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장항읍 김성흠 신창1리 이장·서순제 부녀회장, 각 50만 원 기부 등 27일 충남 서천지역 소식을 전한다.

◇장항읍 김성흠 신창1리 이장·서순제 부녀회장, 각 50만 원 기부
장항읍은 김성흠 신창1리 이장이 지난 26일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50만 원을 같은 날 원수1리 김영재 이장과 서순제 부녀회장도 50만 원을 각각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성흠·김영재 이장과 서순제 부녀회장은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주민들의 생활개선 및 사회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한산면, 한파에 맞서 복지사각지대 주민 발굴 총력
한산면이 한파에 대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12명과 복지이장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함께 독거어르신들을 중심으로 방문 상담을 실시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한산면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180명의 다수 어르신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경로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주민교육을 통해 위기에 놓인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들을 발굴했다.

◇서면 이중우 영신식품 대표, 나눔의 꽃 5호 선정
서면사랑후원회는 지난 25일 7년간 물품을 후원한 영신식품(대표 이중우)을 ‘2023년 함께 피워요 나눔의 꽃’ 5호로 선정했다.
이중우 영신식품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2016년부터 매달 10만 원 상당의 도시락 김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