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sbn뉴스=김연희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트렌드 선두주자 답게 형광색 의상을 찰떡 같이 소화했다.
박나래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백상예술대상 예능인 박나래 프로레슬러. 재밌고 즐거운 자리. 축하드립니다. 트렌드를 아는 여자 네온"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번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대학교 강의 중 2019년 S/S시즌에는 네온 컬러와 베이지 컬러가 트렌드라고 언급한 바 있다.
사진 속 박나래는 상하의 모두 네온 컬러인 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