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목면 ‘블루베리’ 수확 한창

  • 등록 2016.06.24 19: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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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양군 목면 본의리 김인수씨 농장에서는 블루베리 수확이 한창이다.

블루베리는 푸른색으로 상징되는 안토시안 색소, 새콤달콤한 당분, 점성이 있는 펙틴, 은은한 향기가 있어 건강과일로 인기 만점이다.

특히 식이섬유가 100g당 4.5g가량이 들어있고 칼슘, 철, 망간 등이 다량 함유돼 있는 ‘신이 내린 보랏빛 과일’로 찬사를 받는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이다.

최근 웰빙을 선호하는 트렌드와 맞아 각광받고 있는 블루베리는 건강은 물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김인수씨는 “병해충이 없어 약제사용을 전혀 하지 않고, 6월과 7월 중 수확하기 때문에 타 작목에 비해 인력수급이 용이하다”며, “특히 청양군은 주야간 일교차가 커서 다른 지역보다 고품질 블루베리를 생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지현 기자 news@newsey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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