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5 (금)

  • 맑음서산 23.9℃
  • 맑음대전 25.6℃
  • 맑음홍성(예) 24.8℃
  • 맑음천안 23.7℃
  • 맑음보령 23.7℃
  • 맑음부여 25.9℃
  • 맑음금산 25.7℃
기상청 제공

서천소방서, 주택화재 신속 대응으로 연소 확대 저지 등 11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

URL복사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서천소방서, 주택화재 신속 대응으로 연소 확대 저지 등 11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서천소방서, 주택화재 신속 대응으로 연소 확대 저지

 

서천소방서(서장 이재명)는 지난 9일 종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진압 활동을 펼쳐 주변 야산과 인접 건축물로의 연소 확대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오후 6시 2분께 접수됐으며, 선착한 서천119안전센터 대원들은 현장 도착 당시 이미 주변 야산과 건축물로 불이 번지는 상황에서 즉시 연소 확대 방지에 나섰다.

 

특히 서천소방서 대원들은 주택 용마루 방향으로 불길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구조대 사다리를 활용해 용마루를 개방하고 방수를 실시하는 등 현장 여건에 맞춘 대응으로 화재를 진압했다.

 

그 결과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화재는 신고 접수 24분 만인 오후 6시 26분 완진됐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재명 소방서장은 “화재 초기 신속한 상황 판단과 대원들의 적극적인 현장 대응이 연소 확대를 막는 데 큰 역할을 했다”라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신속하고 빈틈없는 대응 태세를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문화관광재단, ‘2026년 지역전시 활성화사업’ 공모 선정

 

(재)서천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하는 ‘2026년 지역전시 활성화사업’ 지역 전시공간 매칭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우수 미술콘텐츠와 지역 전시 공간의 매칭을 통해 미술 콘텐츠 유통을 활성화하고,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PYO Selection’, ‘테리보더-먹고, 즐기고, 사랑하라’, ‘소중한 사람에게, 전이수 특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해 동일 사업에 선정되어 ‘피카소와 동시대 화가展’과 ‘그들의 푸른 방(Their Blue Rooms)展’을 운영했으며, 약 3,700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 재선정을 통해 지난해 2개였던 콘텐츠를 3개로 확대하여 보다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시와 전시 연계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올해는 전시 콘텐츠를 확대한 만큼 보다 많은 지역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양질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으로 유치하겠다”라고 전했으며, 문의사항은 전화(041-957-9048)로 확인이 가능하다.

 

 

◇서천군노인복지관,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 카네이션 전달·유공자 표창·축하공연으로 감사와 공경의 마음 전해

 

서천군노인복지관은 지난 8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의 은혜를 기리고 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장수 어르신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존경과 축복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효행자, 장한 어버이,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등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축하공연도 다채롭게 펼쳐졌다.

 

한산초·중학교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장항어린이집, 예인스토리, 신정숙 국악예술원 등이 무대에 올라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서천군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드리고, 세대 간 존중과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천지역자활센터, 참여주민 대상 경영기초교육 진행

 

서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재환)는 지난 7일 자활근로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경영기초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자활기업 참여 및 창업을 대비한 기초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업 운영에 필요한 기본 개념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에서는 자활사업의 구조와 운영방식에 대한 이해를 비롯하여 사업 운영 시 필요한 기본적인 경영 개념과 실무 내용을 전달하고, 참여자들이 사업단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또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사업 운영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안내하며 현장 적용도를 높였다.

 

서천지역자활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주체적인 참여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자활기업 창업 및 취업 연계로 이어질 수 있는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서천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자립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자활사업 참여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가족센터 ‘나·너·우리 가족봉사단’, 송림 해변 정화 활동 진행

 

서천군 가족센터(센터장 지승훈)는 지난 9일, 도토리자연학교와 연계하여 가족봉사단 참여 가족들을 대상으로 송림해변 일대에서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10명의 가족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활동은 5월 9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었으며, 송림해변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해양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송림동화 전시관 관람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었다.

 

참여 가족들은 해변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으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바다를 깨끗하게 만드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 있었다”라며 “전시관 관람까지 함께해 더욱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승훈 센터장은 “도토리자연학교와 함께한 이번 활동을 통해 가족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 군가족센터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봉사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청소년문화센터 ‘꿈해랑’, 장항 송림갯벌 정화활동 실시

 

서천군 청소년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꿈해랑은 지난 6일 서천문화원, 서천군청소년수련관과 연계하여 ‘서천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장항 송림갯벌 일대에서 갯벌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소중한 자연유산인 갯벌을 직접 보호하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갯벌 곳곳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장항 송림갯벌은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생태적으로 중요한 공간으로, 청소년들은 정화활동을 통해 갯벌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과 국가유산지킴이로서의 책임감을 인식할 수 있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쓰레기를 주워보니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고, 우리가 지켜야 할 이유를 더 느끼게 되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꿈해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지역 자연유산을 단순히 배우는 것을 넘어, 직접 보호하는 경험을 통해 책임감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환경 보전 의식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원봉사센터-한전MCS(주) 서천지점, 상생 업무협약 체결

 

서천군 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백옥숙)는 지난 7일 한전MCS(주) 대전세종충남지사 서천지점(지점장 김대연)과 지역사회 공헌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지역사회 봉사활동 연계 및 참여 확대 ▲해안 정화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한전MCS(주) 서천지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서천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자원과 봉사활동을 연계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청소년문화센터,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위촉식’ 성료

 

서천군 청소년문화센터(관장 김묘왕)는 지난 9일 센터 4층 펼침마당에서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인 참여 활동의 동기를 얻고, 민주 시민으로서의 책임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위촉식에는 Y-열린행정‘정책러’를 비롯해 청소년운영위원회‘아지랑이’, 청소년동아리연합회‘지샌달’소속 청소년과 지도자 등 총 26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청소년 헌장 낭독 ▲위촉장 수여식 ▲관장 환영사 순으로 진행되어 참가 청소년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었다.

 

단순한 증서 전달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교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되었다.

 

오후에는 김진아 강사의 진행으로 ‘청소년이 행복한 서천, 청소년 참여만큼 변화될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의 민주시민교육이 열렸으며, 이어지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향후 진행될 ‘서천군 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행사를 총괄한 김묘왕 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활발한 자치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청소년문화센터는 이번 연합 위촉식을 기점으로 자치기구별 정기모임과 정책 참여 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가족센터, 어버이 날 맞아 감사의 의미를 더해

- ‘5월 가족사랑의 날’ 카네이션 화분 & 감사 카드 만들기 운영

 

서천군 가족센터(센터장 지승훈)는 지난 7일 가족누리센터에서 관내 20가족(60명)을 대상으로 ‘5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가족사랑의 날은 매월 1회, 평일 저녁 시간에 진행하며,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화분 & 감사 카드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되었으며, 가족이 함께 정성을 담아 카네이션 화분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따뜻한 정서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직접 만들며 자연스럽게 대화가 늘어나고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었다”라고 전했으며, “카네이션 화분을 직접 만드는 활동을 통해 부모님께 전하는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승훈 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따뜻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의 다양한 관심과 욕구를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 가족센터는 지역 내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가족지원 및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천소방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장 현장안전점검

 

서천소방서(서장 이재명)는 제20회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장을 찾아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축제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화재를 비롯한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서는 주요 행사장과 관람객 이동 동선, 소방시설 관리 상태, 비상 대피로 확보 여부 등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과 초기 대응태세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많은 인파가 몰리는 행사장 특성을 고려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재명 소방서장은 “축제장과 같이 많은 인파가 모이는 장소에서는 작은 위험요인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가족센터, 상호문화이해교육 본격 운영

 

서천군 가족센터(센터장 지승훈)에서는 서천 관내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 향상과 상호문화 이해증진을 위한 상호문화이해교육이 지난 5월 7일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상호문화이해교육은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경로당 등 관내 다양한 기관을 대상으로 결혼이민자가 직접 강사가 되어 다문화이해교육과 세계전통놀이 체험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국가별 문화 소개를 넘어 한국 사회 내 다문화가족에 대한 이해와 인식 개선, 상호문화 존중의 가치 확산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고 있다.

 

강사들의 출신국 문화를 바탕으로 교육이 진행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전통놀이를 함께 소개해 참여자들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강사진은 충남도 가족센터의 다문화 강사교육을 이수한 결혼이민자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현재 서천군가족센터에는 베트남 강사 2명, 중국 강사 2명, 태국 강사 1명이 소속되어 있다.

 

지승훈 센터장은 “상호문화이해교육을 통해 관내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다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건강한 다문화 인식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해당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보다 많은 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10월까지 상시 접수를 진행하고자 서천군가족센터 ☎041)953-3808로 신청 문의를 받고 있다.

 

 

◇보령해경, ‘대국민 해양안전 캠페인’ 전개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이근영)는 지난 9일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린 제23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 대회에 참가하여 지역민과 함께하는 ‘대국민 해양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보령해경은 행사장 내 해양안전 캠페인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지역민과 참가자 등에 구명조끼 입기, 레저활동 신고, SOS 구조요청 등 안전수칙 홍보 문구가 적힌 배번표를 직접 부착해주며 해양 안전 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보령해양경찰서 이근영 서장은 “다가오는 물놀이 철에는 구명조끼 착용으로 안전을 먼저 챙겨야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해양 안전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릴 수 있도록 지속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