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은 오는 16일 오후 8시 동대문 패션타운 인근 청계천 수상무대에서 ‘7월 청계천 수상패션쇼’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상패션쇼는 여름철 해변에서 입는 비치웨어 패션쇼로 진행되며, 래쉬가드, 비키니, 원피스 수영복 패션쇼와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손병일 공단 청계천관리처장은 “다양한 패션쇼와 문화공연이 펼쳐지는 수상패션쇼는 청계천의 대표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계천에서 시민여러분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