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서천특화시장 상점가 ‘현대판 세습’ 논란…“영업권 보장VS진입기회 부여”

제보자 A씨, “조례 맹점 이용해 배우자 등 혈연관계 직계비속에 세습 이뤄지고 있다”
군 관계자, “공유재산으로 진입기회 부여와 영업권 보장 상충...당장 개선할 수 없어”
서천군조례연구모임 대표 김아진 의원, “해당 부분 문제 있다...모호한 점 개선할 것”

2020.01.10 14: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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