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산업단지 적기 추진을 위한 대책 회의 개최

  • 등록 2022.11.18 16:09:05
크게보기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아산시가 지난 17일 산업단지 적기 추진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삼성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조성을 진행 중인 7개소 산업단지 사업시행자와 조성을 계획 중인 SK에코플랜트㈜, 계룡건설산업㈜ 외 5개소 산업단지 사업시행자가 참석해 현안 사항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우수한 산업단지 입지 여건을 바탕으로 기업 유치를 위한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 등 다방면에 걸친 산업입지 및 투자유치를 진행·계획하고 있음을 설명하며, 개발공정이 지난한 산업단지로 인한 신규 산업단지 물량 배정 등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개발을 촉구했다.


또, 산업단지별 추진 문제점 등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가능한 범위에서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 여의도 면적 3.5배에 달하는 14개 산업단지 외에도 신규 검토 중인 산업단지가 7개소다”며 “산업단지 조성이 원활하게 추진되면 아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sbn뉴스 news@sbnnews.co.kr
copyright NEWSEYES. All rights reserved






사이트의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주)뉴스아이즈 Tel : 041)952-3535 | Fax : 041)952-3503 | 사업자 등록번호 : 550-81-00144 충남 서천군 서천읍 서문로 5번길 5, 2층 | 발행인 : 신수용 회장. 권교용 사장 | 편집인 : 권주영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충남, 아00324| 등록일 2018년 03월 12일 copyright NEWSEY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