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지난 2일 대전시와 경기도가 첨단과학 인프라를 활용해 스타트업 기업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대전시청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이재명 경기지사, 정재근 대전세종연구원장, 이한주 경기연구원장이 '대전시와 경기도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첨단과학 인프라를 활용한 스타트업 기업 지원 강화 및 이전기업 지원정책 교류 ▲지역 내 연구개발(R&D) 역량 및 경제자유구역 연계를 통한 황해경제 전진 기지화 협력 ▲청년 일자리 및 보편주거 지원 확대와 청년의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특별세션 대표도시 참여 등의 정책과제에 대해 협력한다. 대전의 대덕연구개발특구, 스타트업파크, 도심융합특구 등과 경기 판교테크노밸리를 연계해 바이오, ICT 등 첨단과학 인프라 공동 활용을 모색하고, 나아가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과 경기경제자유구역의 연계 방안에 대해서도 정책 공유를 강화한다. 또한, 청년 취업역량 강화 및 창업 지원 등의 일자리 지원을 늘리고, 자립 지원을 위한 보편적 주거복지 모델 발굴에도 협력하고, 내년에 대전에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이 거리두기 4단계 방역 상황 점검과 협조를 부탁하기 위해 지난 2일 소제동 커피거리와 버스 기점지를 찾았다. 대전의 소제동 커피거리는 젊은층들이 주로 모이는 장소로 이날 허 시장은 4단계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영업제한에 따른 어려움을 청취했다. 또 지난달 31일 운수종사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됨에 따라 대전역 동광장 시내버스 기점지 2곳을 방문해 시내버스 방역소독과 운수종사자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무더위에 따른 실내생활 증가로 델타변이 확산에 대한 대응이 어려운 여건”이라며 “현재 코로나19 확산위험이 매우 큰 상황이지만 일상으로의 복귀와 민생안정을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sbn뉴스=청양] 권주영 기자 = 충남 청양군의 '칠갑산 수상관광사업'이 충남도 공모 사업에 선정, 9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2일 청양군에 따르면, 확보한 사업비는 스카이워크와 연결되는 수상 엘리베이터를 비롯해 수상 캠핑장, 짚라인 조성 등에 투입된다. 내년 실시설계에 들어가 2024년 사업을 완료하게 된다. 청양군은 현재 칠갑호 주변 관광개발 사업에 242억 원을 투자하고 있다. 칠갑타워(110억 원), 스카이워크(58억 원), 관광거점(74억) 조성사업 등인데 이번 선정된 칠갑산 수상관광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청양군 관계자는 "칠갑호는 경관이 아름다워 높은 개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며 "연속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 청양지역 관광인프라를 근본적으로 바꿔 놓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 대덕대로의 교통혼잡이 우회도로 개설을 통해 개선될 전망이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유성대로 연결도로 2구간(우회도로) 개설 사업이 7월 말 국토교통부의 타당성평가 보고서 심사를 통과했다. '유성대로 연결도로 2구간 개설 사업'은 북대전IC 인근 대덕대로의 교통혼잡을 개선하고, 현재 조성 중인 대전대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완공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는 사업이다. 길이 1.25km, 폭 20m(왕복4차로), 총사업비 약 400억 원을 투입하여 대덕대로 우회도로를 개설하는 대규모 토목사업이다. 대전시와 임대주택 사업자인 용산개발이 사업비를 절반씩 부담하며, 올해 타당성평가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도로를 개설하기 위해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특히 B/C가 1.0을 상회해 경제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완공 시점부터 30년간 운행비용 등 절감에 따른 약 800억 원의 편익을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은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단계인 4단계로 격상됐으나, 닷새동안 하루 평균 76.8명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방역대책을 비웃고 있다. 격상 첫날인 지난달 27일 75명을 시작으로 28일 69명→ 29일 85명→ 30일 86명→31일 69명 등 닷새 동안 모두 384명이 확진됐다. 이 가운데 지난 달 30일 발생한 86명의 신규확진은 지난 1월 24일 대전 IEM국제학교 125명 집단감염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1일 대전시에 따르면 4단계까지 격상했으나, 확진자가 꺽이지 않자 확진자 발생 추이를 지켜본 뒤 다음 달 8일까지로 예정한 거리두기 4단계 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대전에서는 1일 오후 6시현재 40명이 나오는 등 현재 역학조사 과정에서 새로운 집단감염이 속속 확인되고 있다. 대전 서구 도안동 태권도장 집단감염으로 격리 중인 2명이 추가 확진, 관련 누적 확진자는 247명이 됐다. 대전 유성구에 있는 독서실과 관련, 2명이 추가됐다. 이 독서실과 관련해서는 지난 27일 고교생 1명이 처음 확진된 데 이어 모두 18명이 확진됐다. 확진자 중에는 2개고교 고교생 10명이 포함돼 있다. 또한 대전 대덕구 복지관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역 소상공인 지원정책 발굴을 위한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30일 대전시는 대전신용보증재단과 오는 8월 2일부터 9월 10일까지 '2021년 소상공인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신용보증재단에서 주최·주관하고,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상권분석 및 보증·금융지원 등 소상공인과 관련된 자유주제로 진행된다. 대전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공모전 참여자들이 소상공인 관련 양질의 분석을 할 수 있도록 풍성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제공되는 데이터는 자체 전수조사 등을 통해 개방한 1400여 개의 공공데이터와 동별 유동인구·카드매출액 데이터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을 통해 구축되고 있는 각종 도시데이터(미세먼지, 전기화재 예방, 주차공유 등) 등이다. 이 밖에도, 자치구에서 추진한 소상공인 지원정책 정보와 대전신용보증재단이 보유한 소상공인 관련 빅데이터도 제공된다. 평가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선정된 3팀에게는 총 5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수상작은 향후 대전시 관련 분야 정책 수립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10월 중 개최할 계획이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에 집중한 6946억 원 규모의 2021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지방비 부담분을 매칭하고, 4차 유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소상공인, 취약계층, 중소기업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앞당겨 편성했다. 추경 규모는 일반회계는 6836억3000만 원 증가한 5조7766억 원, 특별회계는 109억8000만 원 원 증가한 1조409억 원이다. 코로나19 피해 시민 지원과 고용유지 지원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으며, 경기 활력 도모를 위한 소비촉진 예산도 반영했다. 구체적인 편성내역을 살펴보면 소득하위 88%에게 지급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3026억 원, 코로나피해 업종 공공요금지원 135억 원,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지원 76억 원, 소상공인 균형성장 특례보증 40억 원 등 코로나 피해 지원금을 편성했다. 중소기업 고용유지와 일자리창출을 위해 중소기업 신규채용 지원 106억 원, 취약계층 일자리지원을 위한 희망근로사업 53억 원, 대전형 뉴딜펀드 조성 12억 원 등을 배정했다. 현안 사업 추진과 향후 코로나1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인공지능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을 실시하는 시범 사업이 대전 다중이용시설 4곳에서 진행된다. 29일 대전시는 어제(28일) 대전시청 출입문, 정부청사역 등 다중이용시설 4곳에 '코로나19 지능형(AI) 자동방역 시스템'을 설치하고 두 달 동안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능형 자동방역시스템'은 공기소독과 방역주기를 설정할 수 있고,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스스로 판단해 강제 방역을 실시하는 기능이 구현되어 있다. 특히, 질병본부 역학조사 데이터허브의 확진자 이동동선 데이터와 연계한 이동 동선 알림과 예측방역이 가능하다. 대전시는 시범운영기간 동안 세균·유기물, 오염도 변화측정, 스마트 센서를 통한 데이터 수집(온도, 습도, CO2, VOCS) 등을 통해 효과를 정밀 분석한다. 이후 발생한 문제점을 해결해 전국적 확산모델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능형 자동방역시스템'은 KAIST가 보유한 IoT(사물 인터넷), 공간기술, 디지털트윈 등 최신기술을 적용해 KAIST 장호종 교수 연구팀과 11개 기업들이 함께 개발했다.
[sbn뉴스=청양] 권주영 기자 = 충남 청양군이 값싼 중국산 고추 수입으로 위기를 맞은 '청양고추'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산업화와 관련한 4대 전략 16대 과제를 마련하고 민관 역량을 집중한다고 29일 밝혔다. 청양군은 '청양군 고추산업화 추진위원회'를 생산자 단체와 농민대표, 농협, 행정조직 등으로 구성하고 지난 27일 회의를 통해 4대 전략에 대한 협력 추진을 약속했다. 현재 청양지역 고추 재배는 1차 농업구조를 탈피하지 못한 상황에서 중국산 고추의 공세와 자급률 하락, 재배면적 감소와 이상기후에 따른 생산량 감소 등 악재를 안고 있다. 특히 관세(27%)가 낮은 냉동 상품을 중심으로 값싼 저품질 고추가 수입된 후 국내에서 해동과 건조과정을 거쳐 건고추, 고춧가루로 유통되면서 치명적인 타격을 주고 있다. 수입 재가공 고추는 서울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 가격이 1kg에 7500원 정도로 국산 건고추 평균 2만5680원에 비해 4배 가까이 저렴하다. 이런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청양군이 마련한 4대 전략은 ▲안정적 재배 회복 ▲건고추 수매체계 혁신 ▲전문 가공·유통체계 구축 ▲지속 가능한 경쟁력 강화다. 또 4대 전략을 기본 틀로 한 16개 과제는 생산 조직화
[sbn뉴스=계룡] 권주영 기자 = 충남 계룡시가 쿠팡과 '계룡시민 우선채용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28일 체결했다. 쿠팡은 계룡시 두마면 왕대리 일원에 위치한 왕대공단에 170억 원을 투입해 1만6860㎡ 규모의 물류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물류센터 투자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배송직원 300명과 운영인력 50명 등 최대 350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쿠팡은 물류센터 관련 인력 필요시, 계룡시에 요청하거나 계룡시로부터 추천 받은 인력이 물류센터에 우선 채용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계룡시는 쿠팡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한 인력을 추천할 수 있도록 상시 인력풀 확보와 고용네트워크를 형성한다는 방침이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쿠팡의 물류센터 입주로 최대 35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쿠팡이 계룡시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로 애로사항을 해소함과 동시에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쿠팡 물류센터 일자리 관련 문의는 계룡시 일자리 안내센터로 하면 된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협조해달라"며 지역 79개 기관에 서한문을 전달했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 시장은 대전에 위치한 정부투자기관, 대학, 연구기관, 군부대 등 79개 주요기관에 지역건설업체 수주기회 확대 및 적정공사비 책정 등을 부탁하는 서한문을 발송했다. 서한문에서 허 시장은 대전지역 내 건설공사 발주 시 대전의 건설업체가 수주할 수 있도록 기회를 늘려 준다면 지역업체의 도급률이 올라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건설품질과 안전기준 강화, 환경문제 증가, 최저임금 상승 등최근 변화된 건설 환경을 반영하여 공사발주 시 적정공사비를 책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재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로 우리 대전시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특히 건설업계의 타격이 지역경제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는 만큼 대전지역 건설산업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협력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bn뉴스=부여] 권주영 기자 = 충남 부여군 백마강에 사업비 350억 원 규모의 '생태정원' 조성 사업이 추진된다. 28일 부여군에 따르면, '백마강 생태정원 조성사업'이 2022년도 충남도 관광자원개발공모에서 우수 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350억 원(도비 50%, 군비 50%)을 확보했다. 백마강 생태정원 조성사업은 부여읍 군수리 백마강변 일원 130ha에 생태자원을 활용한 생태정원과 억새정원·향기정원·역사테마 주제정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부여군은 도심과의 연계를 위한 스마트 모빌리티 시스템 구축과 수륙양용버스·수변열차·열기구 등을 활용한 동선체계 운영을 통해 백마강 생태공원을 활성화 한다는 방침이다. 생태공원이 조성되면 인근 궁남지·부소산·백제문화단지 등과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생태정원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내년 실시설계에 착수할 계획이다. 한편, 부여군은 백마강 생태정원을 시작으로 궁남지·정림사지·부소산을 축으로 연결해 도시 전체를 정원화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27일부터 4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앞선 대전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밤사이 24명이 늘어 총 7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일 이후 1주일간 총 48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하루 평균 69.3명 확진된 것으로 지난 24일 54명 확진된 날을 제외한 나머지 20·21·25·26일은 평균 70명이 넘게 확진된 셈이다. 이런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이 지난 26일 지역 내 식당 밀집 지역 점검을 통해 4단계 방역지침 준수를 호소하고 나섰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6시 기준으로 47명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이어 밤사이 24명이 추가돼 총 71명이 확진됐다. 서구 도안동 태권도장을 매개로 한 n차 감염 지속으로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205명으로 늘어났고,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발 집단감염자 역시 1명이 추가되며 누적 확진자는 42명으로 늘었다. 세종지역 확진자로 인해 서구 둔산동의 한 연기학원 수강생이 확진된 후 감염이 확산하며 밤사이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7명이 됐다. 이와 관련 허태정 시장은 지난 21일과 23일에 이어 26일 오후 7시 유성구 봉명동 식당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의 지역화페 쇼핑몰 온통대전몰에서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할인행사가 진행 중이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시작된 할인행사에서는 30% 할인쿠폰이 3장씩 제공되고 있으며, 쿠폰별로 최대 1만 원씩 할인받을 수 있다. 특히, 행사 기간 '대전창업ON' 구매자 중 100명을 추첨하여 구매금액 50% 페이백이 제공된다. 할인쿠폰과 페이백 행사는 내달 25일까지 진행된다. 7월 26일부터 8월 25일까지는 '슬기로운 여름생활'이라는 여름상품 기획전이 펼쳐진다. 기획전 상품 전용 5% 할인 쿠폰이 3장씩 제공되어 쿠폰별 최대 1만 원씩 할인혜택을 받게 된다. '특가ON' 코너에서는 매주 수요일마다 인기상품 20개를 선정, 3주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상설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 유성구가 여성 1인가구의 안전한 주거 환경을 위해 '안심홈세트 지원 지켜줘! 홈즈'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물품은 전액 시비로 지원되며, 1인가구가 밀집한 지역 50가구에 ▲스마트 초인종 ▲스마트 도어락 ▲창문 잠금장치 등 안심홈 3종 세트를 지원한다. 스마트 초인종은 초인종에 설치된 CCTV로 원거리에서 실시간 음성소통이 가능하고 스마트폰으로 문 밖에 누가 있는지 바로 확인(움직임 감지 알림 및 자동 녹화 저장)할 수 있다. 스마트 도어락은 휴대폰으로 출입을 제어하는 안심출입제어시스템으로 앱을 이용한 원격제어를 통해 가족, 지인에게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고 출입을 가능하게 한다. 창문 잠금장치는 창문틀에 설치해 창문이 일정량 이상 열리지 않게 보호(훔쳐보기 방지)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유성구에 거주하는 여성 1인가구(주민등록등본상 1인 단독세대주)이며 전월세보증금(전세환산가액) 4000만 원 이하의 주택 거주자다. 신청은 내달 13일까지 이메일(whitechillyt@korea.kr)과 등기우편으로 접수가능하며, 신청양식 등은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재 유성구 여성 1인가구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