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서천도서관,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등 20일 충남 서천군 교육소식을 전한다. ◇서천도서관,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서천도서관(관장 김남희)은 오는 23일부터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총 12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유아 대상 「책 읽어주세요」, ▲초등학생 대상「초등 역사 교실」등 5개 강좌, ▲성인 및 학부모 대상 「셀프 뷰티 프로그램」등 4개 강좌, ▲장년층 대상 「생활문해교실」 등 다양한 맞춤형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뷰티·손뜨개·그림책 자격 과정·역사·생태 강좌 등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생활문해교실⌟은 기초 영어와 디지털 활용 등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기존 한글 문해교육과 차별화된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천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자기주도적 성장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하길 바라며, 삶의 만족도와 행복지수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수강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내달 6일까지 평생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보령해경, 실뱀장어 불법조업 특별단속 시행 등 20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보령해경, 실뱀장어 불법조업 특별단속 시행 - 어족자원 보호, 선박 항행 안전 확보 및 유통 질서 확립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이근영)는 봄철 실뱀장어 조업 시기를 맞아 오는 26일부터 5월 31일까지 실뱀장어 불법 포획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무허가 조업 ▲허가 어선의 허가구역 이탈 조업 ▲실뱀장어 판매 목적의 미신고 맨손어업 ▲집어등 사용 포획 ▲허가 외 어구 적재 등이다. 집중단속 기간 중 단속의 실효성과 현장 대응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수사과 소속 전담반을 구성, 형사기동정과 함정·파출소 소속 경찰관 등 가용세력을 동원하고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며 유기적인 단속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보령해경 수사과 관계자는 “단속에 앞서 2월 25일까지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불법 어구 철거 및 준법 조업 등 홍보 활동을 병행하는 사전 예고제를 실시하고,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철저히 단속하여 어족자원을 보호하고 해양 법질서를 확립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천소방서, 설 연휴 단독주택 화재 초기 진화…소화기 사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교육지원청, 특별한 교육과정 본보기학교 워크숍 개최 등 19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교육지원청, 특별한 교육과정 본보기학교 워크숍 개최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황균)은 지난 12일 서천미래교육지원센터에서 2026 서천 특별한 교육과정 본보기학교(집중학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학년도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 주간에 앞서 학교 간 공통 방향을 설정하고, 본보기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본보기학교(집중학교) 6교의 교장, 교감, 교사를 비롯해 서천아이사랑동행기관 및 대학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교육과정 운영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워크숍은 학교별 운영 계획 공유, 학년별 공동교육과정 운영 협의, 기관·대학 연계 교육과정 설계 등 실행 중심 협의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지원청이 방향을 제시하고 실제 교육과정 설계는 학교가 주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현장 중심 논의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여 교원들은 공동 수업 운영 방식, 연계 프로그램 내용, 운영 시기 및 역할 분담 등을 구체화하며 실행 가능한 협력 모델을 도출했다. 워크
[sbn뉴스=서천] 권주영 기자 = 충남 김기웅 서천군수를 둘러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가 최근 경찰의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되면서 지역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정의당 등 지역 정치권은 이를 두고 사퇴를 촉구하는 등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지역 정가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가 무리한 흠집내기용 ‘찻잔 속 태풍’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특히 동일한 사안으로 함께 거론되었던 비서실장이 이미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점은, 이번 검찰 송치가 형사 절차상의 일상적인 단계일 뿐 유죄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주장에 힘을 싣고 있다. 오히려 이번 사안이 무혐의로 종결될 경우, 김 군수는 그간의 사법 리스크 부담을 완전히 털어내고 6.3 지방선거를 향해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024년 9월 충남선관위는 지난 2022년과 2023년 김기웅 군수가 배우자가 운영하는 식당과 김 군수 소유의 통나무집에서 군청 소속 공무원, 모 회사 직원 등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이를 빌미로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등 지역 정치권은 지난 1월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여는 등 십자포화를 퍼부었다. 하지만, 지역 정가 밑바닥
[sbn뉴스=서천] 권주영 기자 = “대상포진 걱정 없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세요” 충남 서천군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구현되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군이 단순한 의료비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활력’ 있는 삶을 응원하는 ‘선물’이자, 평생 건강을 책임지는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행정을 펼치며 ‘건강 도시 서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보건소에 따르면 대상포진은 극심한 통증과 후유증으로 인해 ‘통증의 왕’이라 불린다. 특히 면역력이 저하되는 고령층에서 발병률이 높고, 발병 후 신경통 등 합병증으로 인해 노년기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주범으로 꼽힌다. 하지만 시중 병원에서 접종하려면 10만 원에서 많게는 15만 원에 달하는 비용이 발생해, 경제적인 이유로 접종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어르신들이 많았던 것이 현실이다. 이에 군은 군민들의 가계 경제 부담을 덜고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약 6억 4,700만 원에 달하는 예산을 전액 군비로 확보하여 대대적인 지원에 나선 것이다. 지역 내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60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이 ‘건강 선물’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sbn뉴스=서천] 홍영택 기자 = 충남 서천군 서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옥배/이하 재단)이 정부 주관 공모사업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 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3억 6,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예산 확보를 넘어, 서천군이 보유한 문화적 역량이 전국적 수준임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선정된 단체는 전통예술 분야의 ‘전통예술단 혼’과 음악 분야의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총 2곳이다. 이로써 지역 고유 유산이 ‘킬러 콘텐츠’로 재탄생된다. 이번 지원사업의 핵심은 ‘지역다움’의 세계화다. 선정된 예술단체들은 서천의 정체성이 담긴 소재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창작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예술단 혼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한산모시짜기와 관련된 ‘저산팔읍길쌈놀이’를 모티브로 하여, 노동의 고단함을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을 준비 중이다. 또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은 서천이 낳은 겨레의 스승, 독립운동가 ‘월남 이상재 선생’의 정신을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에 담아 지역민의 자긍심을 고취할 계획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지속가능지역재단, 사회적경제 기업 설명회 개최 등 13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지속가능지역재단, 사회적경제 기업 설명회 개최 (재)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사장 김기웅)은 오는 3월 18일부터 서천경제진흥통합센터에서 ‘2026년 사회적경제 기업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적기업·마을기업 및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천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만들고 싶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3월 18일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의 개념 및 제도 안내 ▲3월 25일 협동조합의 개념과 설립 사례 소개 등 사회적경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사회적경제 기업에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온라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지역 내 다양한 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주체로써 사회연대경제의 새로운 모델 발굴하는 계기가 되어 지역 순환 경제를 만들어 나가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지속가능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사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등 12일 충남 서천군 교육소식을 전한다. ◇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사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황균)은 지난 11일(수), 관내 학교급식 조리종사자 92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실현을 위해 급식실 위생관리 방안 및 식중독 예방 교육과 급식종사자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마음 건강 회복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오황균 교육장은 “항상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조리사 및 조리실무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급식은 물론 행복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지원청도 학교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천교육지원청은 신학기 시작 전 급식 위생·안전 점검을 통해 사전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지속적인 급식관계자 교육 및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활동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장항공업고, 장학금 후원 기관에 ‘사랑의 물품’ 전달 장항공업고등학교(교장 김흥집)는 지난 11일, 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문화관광재단, 2026 찾아가는 문화나눔 공연예술단체 공모 등 12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문화관광재단, 2026 찾아가는 문화나눔 공연예술단체 공모 (재)서천문화관광재단 은‘2026 찾아가는 문화나눔’ 사업 추진을 위한 공연예술단체를 공모한다. 이 사업은 문화공연 관람 기회가 적은 서천군 소외지역(면 단위 마을)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된다. 관내 공연예술단체 중 대중예술, 연예, 국악 등 분야의 단체를 선발하며, 접수는 이달 19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단체 선정기준은 서천군에 주소지를 둔 단체로 5인 이상의 전문예술인으로 구성되어 최근 3년 이내 공연 활동 경력과 60분 이상 공연이 모두 가능한 단체이며, 최종 선정된 단체는 소정의 출연료와 공연에 필요한 음향, 공연장소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올해는 서천읍과 장항읍을 제외한 서천군 면 지역 5개~7개 마을을 선정하여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공과 관내 예술단체의 공연창작 활성화 및 질적 수준이 향상되는 기회가 될 것”이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문화관광재단, ‘2026년 지역 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 선정 등 10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문화관광재단, ‘2026년 지역 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서천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 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 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은 지역 예술단체와 공연장을 연계하여 공연 창·제작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예술단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서천군에서는 전통예술 분야의 ‘전통예술단 혼’과 음악 분야의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총 2개 단체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통해 국비 3억 6천만 원을 확보하였다. 전통예술단 혼은 서천 지역의 전통 문화유산인 ‘저산팔읍길쌈놀이’,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서천 출신 독립운동가 ‘월남 이상재 선생’을 모티브로 한 창작 공연을 제작·선보일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역대표예술단체 선정은 서천군이 보유한 문화예술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단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문화관광재단,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서천’ 운영인력 공모 등 9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문화관광재단,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서천’ 운영인력 공모 서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서천’사업을 함께 이끌어갈 음악감독, 강사, 코디네이터 등 운영인력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음악감독 1명, 강사 8명, 코디네이터 1명 등 총 10명이며, 음악감독과 강사는 오케스트라 교육 및 연주 활동을, 코디네이터는 사업 운영을 위한 행정 지원과 교육 현장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서류 접수는 이달 20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선발된 인원은 강사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3월부터 사업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음악적 역량과 사회적·정서적 성장을 함께 키우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서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되어 최대 6년간 이를 운영하며 안정적인 지역 음악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재단 및 군 홈페이지, 재단 공연전시팀(041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지역재단, 직무 체험형 인턴십 지원사업 실시 등 6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지역재단, 직무 체험형 인턴십 지원사업 실시 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 일자리지원팀이 지난 2일부터 서천군 관내에서 5인 이상 고용 유지 중인 소상공인, 소기업,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직무 체험형 인턴십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과 중장년에게 실질적인 직무 체험 기회와 재취업 및 경력 전환의 발판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 내 기업에는 인력난 해소와 직무 맞춤형 인재 확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세대 간 상생 고용과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특히 기업과 인턴십 참여자 간 일자리 매칭이 성공할 경우,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1개월분의 인턴십 인건비용을 지원하며 총 20명 한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청년은 실무 경험 부족으로, 중장년은 경력 단절과 산업 변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에게는 직무 탐색과 초기 경력 형성의 기회를, 중장년에게는 재취업과 직무 재설계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세대별 강점을 활용한 안정적인 인력 운용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서천농업협동조합, 서천읍후원회에 100만원 기탁 등 4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서천농업협동조합, 서천읍후원회에 100만원 기탁 서천농업협동조합은 지난 3일 서천읍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앞서 시초면과 종천면에서 진행된 기부에 이은 연장선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과 따뜻한 연대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서천농협 관계자는 “조합에서 추진 중인 복지사업과 읍·면 후원회의 복지사업이 유기적으로 협력한다면,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이양규 후원회장은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가 서로를 보듬고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뜻깊은 메시지”라며“지역복지증진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서천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는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직접 찾아가는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온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서천도서관, 2월 사서 추천 도서 전시 운영 서천도서관(관장 김남희)은 2월 한 달간 2층 자료실에서 사서 추천 도서 전시를 운영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장항중 신채민 선수, 윤곡 김운용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수상 등 2일 충남 서천군 교육소식을 전한다. ◇장항중 신채민 선수, 윤곡 김운용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수상 장항중학교(교장 박윤신)의 역도 유망주 신채민 학생이 대한민국 여성 체육계의 권위 있는 시상식인 ‘제37회 윤곡 김운용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에서 꿈나무상을 수상했다. 윤곡 김운용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조직위원회는 지난 시상식에서 장항중학교 신채민 선수를 꿈나무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고(故)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이 1989년 제정한 상으로, 매년 한국 여성 체육 발전에 기여한 선수와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유망주에게 수여되는 전통 깊은 상이다. 신 선수는 지난 2025년도에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금메달 3관왕) 차세대 역도 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철저한 자기관리와 성실한 훈련 태도는 지도자들 사이에서도 정평이 나 있다. 이번 꿈나무상 수상은 신 선수가 단순히 성적만 좋은 선수가 아니라, 대한민국 역도를 이끌어갈 뛰어난 신체 조건과 멘탈을 겸비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수상 소식에 장항중학교와 서천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등 2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장항지원(지원장 박준효/이하 ‘수품원 장항지원’)은 설 명절을 맞아 국민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소비할 수 있도록 2일(월)부터 13일(금)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품목은 명태, 조기, 전복, 옥돔 등 제수용 수산물과 원산지 거짓 표시 위반 사례가 많거나 위반 우려가 있는 활참돔, 활방어 등이다. 이들을 취급하는 전통시장, 마트 등 수산물 판매업체와 선물용 수산물을 구매하는 통신판매 업체 등을 대상으로 사전 집중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점검 과정에서 원산지 거짓 표시 적발 시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 최대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준효 수품원 장항지원장은 “명절 기간에 국민께서 많이 찾으시는 전통시장, 마트 등에서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하실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라며, “국민께서도 수산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원산지 표시 위반이 의심될 경우 신고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