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금산] 권주영 기자 = 충남 금산군이 1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에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26일 금산군에 따르면, 이번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전수조사는 전 직원 3000여 명 대상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관련 확진자는 어제(25일) 기준 총 17명이며 21일 1명, 22일 5명, 23일 3명, 25일 5명 26일 4명 등이다. 이중 금산군 확진자는 7명, 대전시 확진자는 10명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은 대전에서 출퇴근 하는 직원들이 많아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면 감염에 취약할 밖에 없다"며 "지역 전파를 막기위해 방역조치를 지속 추진하고 전수조사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앞으로 대전지역에서 아파트 등 주택 심의기간이 기존 9개월에서 2개월로 대폭 단축된다. 26일 대전시는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의 하나인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합심의'는 주택법, 공공주택특별법, 민간임대주택특별법 적용을 받는 사업승인 대상에 대해 도시계획·교통·건축·경관·재해 등 관련 심사대상을 통합하여 심의하는 제도다. '통합심의'가 도입되면 개별 심의에 따른 관련 부서의 중복협의가 줄며 최대 9개월 소요되던 심의 기간이 2개월 이내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에 따르면, 통합심의가 도입되면서 주택건설사업 사업주체들이 통합심의를 받기 위해 용역 관련 업무를 동시에 발주하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21일 접수된 유천동 340-1번지 일원 주거복합건축사업(3개동, 526세대) 신청에 대해 7월~8월 기간에 관련기관(부서) 협의 및 심의위원 사전검토를 완료하고, 빠르면 9월 초에 통합심의위윈회를 처음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유천동 주거복합건축물 심의를 시작으로 산내지역주택조합(9개동, 907세대), 유천 지역주택조합(4개동, 910세대), 용전근린공원 특례사업(9개동,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이 코로나19 하루평균 71명씩나오면서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사회적 거리 두기가 4단계로 상향된다. 대전의 하루 확진자는 인구 대비 서울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데다, 4단계 상향조정역시 서울.인천.경기등 수도권에 이어 비수도권에서는 처음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5일 "코로나19확진자 급증과 관련, 지역 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27일부터 8월 8일까지 최고 수준인 4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이날 오후 5개 자치구 구청장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무려 4차례에 걸쳐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했으나, 델타 변이바이러스 확산 속도를 따라가기에는 역부족"이라며 이처럼 말했다. 그러면서 " 실내외에서 철저하게 마스크를 쓰시고, 당분간 사적 만남도 자제해서 코로나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또 우리 사회를 보호하는데 함께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대전에서는 지난 1월 24일 IEM국제학교 125명 집단감염에 이어 지난 18일 역대 두 번째로 많은 8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어 19일과 20일 각각 73명, 21일 81명, 22일 67명, 23일 68명, 24일 54명이 확진됐다. 지난 일주일 동안 확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지난 22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3단계로 격상 됨에 따라 내달 4일까지 공공체육시설 37곳을 임시 휴장한다고 23일 밝혔다. 임시 휴장하는 주요 체육시설은 한밭종합운장, 월평사이클경기장, 한마음생활체육관 월드컵경기장, 복용승마장, 덕암축구센터, 장애인 체육센터, 용운국제수영장, 국민생활관, 한밭야구장 등이다. 이번 공공체육시설 휴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잔여 이용료는 환불하도록 조치했으며, 휴장기간은 코로나 상황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이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중부권 메가시티를 구축할 방법을 찾는다. 23일 대전세종연구원에서 충청권 4개 시도지사와 시도 연구원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 메가시티 전략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염인섭 대전세종연구원 박사가 산업경제, 광역인프라, 사회문화 등 3대 분야에 대한 9개 전략과 23개 세부사업을 보고했다. 산업경제 분야는 초광역 핵심 클러스터 구축을 목표로 자족형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융합 소재·부품 연구개발 추진,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 글로벌 창업투자 플랫폼 조성 등이 보고됐다. 광역인프라 분야는 초광역 스마트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충청권 경제자유구역 통합추진, 50분 생활권을 전제한 광역도로망과 철도망 구축 등이 발표됐다. 사회문화분야는 충청권 콘텐츠 기반 문화관광 브랜드 구축, 서비스 플랫폼 구축 및 충청권 광역관광 본부 신설 등이 제시됐다. 충청권은 앞으로 구체적인 실행전략과 추진방안을 담아 11월 최종보고회를 열 예정이다. 충청권 메가시티 전략수립 공동연구가 마무리 되면, 분야별 세부사업을 추진해 광역생활경제권 구상을 현실화할 계획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내년 3월 철거를 앞둔 한밭종합운동장에 대한 기록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한밭종합운동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을 위해 철거된다. 이번 기록화 사업은 건축조사, 기록물조사, 인물구술채록으로 진행되며 사진과 신문기사, 각종 문서, 관련 인물들의 인터뷰까지 포함해 추진한다. 대전시는 한밭종합운동장이 단순한 건축물이 아닌 대전의 역사와 시민의 추억이 깃든 기념비적인 장소로 기억되도록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8월 사업에 착수해 내년 3월 철거 과정까지 모두 기록할 예정으로, 베이스볼 드림파크가 건립되면 시설 내에 '메모리얼 홀'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한밭종합운동장은 1979년 '갑년체전'이라 명명된 제60회 전국체전 개최를 위해 한국을 대표하는 건축가 중 한 분인 고 김수근(金洙根, 1931~1986) 씨가 설계했다. 비슷한 시기 고 김수근 씨는 한국의 전통백자를 형상화한 88올림픽 주경기장을 설계했는데, 한밭종합운동장 역시 이와 비슷하게 부드러우면서도 친숙한 곡선의 형태로 지어졌다.
[sbn뉴스=청양] 권주영 기자 = 김돈곤 충남 청양군수가 "군민을 대상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무료 건강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22일 군청에서 비대면 브리핑을 갖고 "군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건강증진 정책을 전하고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김 군수는 보건의료원 의료서비스 증진, 무료 혈액검진, 진료 버스를 활용한 찾아가는 의료원 운영 등 청양군의 차별화된 건강증진사업을 설명했다. 먼저 김 군수는 "그동안 외면받았던 청양군보건의료원이 전문의 확보, 의료장비 보강, 시설개선 등 새로운 의료서비스 체계를 갖춘 후 사랑을 받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보건의료원 자료에 따르면, 2018년 내원 환자 6만4338명, 수입 12억718만 원을 기록했는데 지난해에는 환자 9만4076명(46.2%↑), 수입 17억1224만 원(41.8%↑)으로 증가했다. 청양군은 지난달부터 특수시책으로 찾아가는 의료원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65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 5500여 명에게 무료 혈액검진을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의료원은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노인과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내일(23일)부터 코로나19 안정 시까지 엑스포과학공원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시간을 밤 9시까지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평일에는 아침 9시 30분부터 밤 9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한다. 대기시간을 고려하면, 종료시간 30분 이전까지 방문할 것이 권고된다. 무더위 시간대(14시~16시)에는 실외에서 대기해야 하는 상황을 고려해 방문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 등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경우에는 신속한 진행을 위해 관할 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해 검사받을 것을 권고된다. 현재 대전시는 한밭운동장·서구관저보건지소·엑스포과학공원에 3개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구체적인 위치는 대전시 코로나19 현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n뉴스=계룡] 권주영 기자 = 이케아 동반업체 더오름에서 추진 중인 '충남 계룡 복합쇼핑몰'(가칭 ‘THE GIFT BOX’) 건축허가가 21일자로 완료됐다. 계룡시에 따르면, 계룡 복합쇼핑몰은 대실지구 유통시설용지(두마면 농소리 1017-1번지)에 대지면적 약 4만7000㎡, 연면적 약 9만9000㎡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지어진다. 계룡 복합쇼핑몰은 이케아와 더불어 교육·문화가 접목된 라이프스타일 쇼핑몰, 스포츠와 재미가 어우러지는 복합테마파크다. 기존 복합쇼핑몰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접목시켜, 단순한 판매가 아닌 휴식형, 체험형 공간의 복합시설로 계획하고 있다. '테마형 상업시설' 목표로 ▲패션쇼핑몰 ▲식음료 매장 ▲영화관 ▲실내스포츠테마파크 ▲홈퍼니싱 ▲키즈파크의 6가지 테마를 선보인다. 한편, 계룡 복합쇼핑몰의 건축허가가 완료되며 지난 6월 초 건축허가심의를 통과한 이케아 계룡점도 8월 중으로 건축허가를 신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홍묵 시장은 “복합쇼핑몰 입점으로 대전‧충청권을 넘어 영남‧호남권까지 상업‧문화‧관광 등의 복합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케아와 복합쇼핑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은 물론 중부권을 대표하는 새로
[sbn뉴스=금산] 권주영 기자 = 21일 아침 9시경 충남 금산군청 정문 소나무에 부엉이가 찾아왔다. 부엉이는 새끼를 위해 먹이를 둥지에 쌓아두는 습성으로 재물과 부를 불러온다고 알려져 있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민자공모에서 네 차례나 고배를 마신 대전 유성복합터미널이 마침내 공영개발로 추진된다. 20일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정 브리핑을 통해 유성복합터미널 건립계획을 발표했다. 허 시장은 "대전도시공사가 사업 주체인 만큼 공영개발 취지에 맞게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건립계획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3만2693㎡(약 1만평)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33층 규모(연면적 24만㎡)로 유성복합터미널을 건립한다는 구상이다. 여객시설 외에 공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지식산업센터 ▲공공청사 및 청년활동공간 조성을 위한 공공업무시설 ▲청년 및 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을 포함한 공동주택 ▲시민 휴식공간·생활형 SOC 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전체 면적의 30.7%는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지식산업센터와 공공기관 입주공간 등 공공업무시설을 건립해 290여 개 타지역 기업 유치와 4330여 명의 일자리 창출 공간 등으로 활용한다.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안정과 공공성 강화에 따른 사업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20세대의 행복주택과 390세대의 공동주택도 조성한다. 아울러 공유 사무실과 공유 주방, 메이커 스페이스와 회의실 등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에서 서구 도안동 A태권도학원, 콜센터와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 추세다. 방역당국은 이에따라 철저한 방역지침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을 시민들에게 호소하고 있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A태권도학원 감염과 관련, 유치원생과 어린이집 원생, 어린이집 교사 등 모두 4명이 추가됐다. 이들은 지난 17알 사적된 감염이 발생한 서구 도안동 A태권도학원과 관련돼 검사를 받았다. 이들 외에도 기존 확진자 가운데 감염 경로를 조사하던 2명이 더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왔다. 이에따라 지난 17일 A 태권도학원 원장을 시작으로 한 관련 누적 확진자 수는 72명으로 늘었다. 또한 이 학원과 관련해 세종지역 3명과 충남 금산지역 2명에서도 양성 판정을 받아 모두 77명이다. 대전시는A 태권도학원에 대해 오는 31일까지, 어린이집 2곳은 오는 29일까지 집합 금지 조처했다. 대전 서구도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라 지역 내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일부터 31일까지 휴원 명령을 내렸다. 휴원에 따른 돌봄 공백을 막기 위한 긴급보육은 별도로 진행된다. 또한 대전시 서구의 한 B콜센터에서도 확진자가 늘고 있다. B 콜센터 직원 3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오는 22일부터 내달 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격상한다. 지난 19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역 주간 일일 평균 확진자 수가 48.9명으로 코로나19 상황이 매우 심각해 3단계 격상이 결정됐다. 3단계 시행으로 식당과 카페,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등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5시까지 운영이 금지된다. 다만 식당과 카페는 운영 금지 시간에 포장과 배달은 허용한다. 방역지침 위반 업소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 10일간 운영 중단 명령과 재난지원금 지급도 제외한다. 밤 10시 이후에는 공원·하천 등 야외에서 음주 행위도 할 수 없다. 사적 모임은 직계가족을 포함해 4명까지만 만날 수 있다. 결혼·장례식을 포함한 모든 행사는 49명 이하로 제한된다. 종교시설의 경우 좌석수의 20% 이내, 숙박시설은 전 객실의 3/4 내에서 운영 가능하다. 고위험시설인 유흥·단란주점 영업주와 종사자는 2주에 1회 주기적으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대전 방역당국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세 이유를 델타·알파 변이바이러스의 영향과 무증상 확진자가 증가하는 것이 원인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sbn뉴스=내포] 권주영 기자 = 충청권(충남·충북·대전·세종) 27개 혁신고등학교들이 미래교육 방향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27개 혁신고는 이달 20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2021 충청권 고등학교 학교혁신 한마당'을 개최한다. 충청권 교육감 협의회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혁신고등학교들의 실천사례를 공유하며 급변하는 미래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와 소통의 학교자치 ▲고교학점제 등 미래형 교육과정 ▲배움과 성장 중심의 학생문화 ▲잘삶(Well-Being)을 위한 진로진학 등의 주제로 이야기 마당이 진행된다. 1일차인 20일에는 '혁신미래교육을 위한 혁신고등학교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충청권 고등학교들의 미래교육 방향을 이야기한다. 2일차인 21일에는 혁신고등학교 구성원들의 생생한 학교혁신 경험담들이 33개 주제의 이야기 마당으로 펼쳐진다. 혁신고 재학생들의 학교협동조합 운영사례를 비롯해 혁신고 졸업생들의 민주적 학생자치회 실천 경험, 특수학교에서 지체 장애학생들을 위한 나눔 이야기, 학부모의 민주적 학교 운영 참여 사례 등 혁신학교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그동안 혁신고등학교가 실천해왔던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 서구에서 태권도학원을 매개로 47명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대전시는 18일 대전시 서구 도안동 A태권도학원원생과 이들의 부모 등 4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날(17일) 태권도학원 원장이 확진이후 원생 전원과 부모들이 임시선별검사소 등지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이처럼 확인됐다. 확진자들 가운데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원생을 비롯 초등학생, 중학생이 있어 각급 학교에 전파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대전시와 교육당국은 이들이 다닌 도안초·삼육중 등 각급 교육기관 학생·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에 들어갔다. 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실내 체육시설은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서는 운영시간 등에 별다른 제한이 없다"며 "여름철이다 보니 체육시설은 아무래도 밀집, 밀폐, 밀접한 상황이라서 강력한 제한이 필요하지 않은가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대전에서는 이날 오후 6시 현재 72명이 확진,지난 1월 24일 IM선교회와 관련해 125명이 집단 감염된 이후 최대 규모다. 방역 당국은 최근 지역에서 일주일 사이 하루 평균 40명 넘게 코로나19 확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