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개발제한구역. [사진=대전시]](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0312/art_16478299558403_9484d0.jpg)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단절토지 등 60개소 7만2984.9㎡에 대한 개발제한구역을 일부 해제했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해제 구역은 ▲단절토지 7개소 6만265㎡ ▲경계선 관통대지 49개소 8609㎡ ▲비연속성 소규모토지 2개소 1281㎡ ▲집단취락 우선해제지구 누락토지 2개소 2829.9㎡ 등이다.
이번 해제로 대전시의 개발제한구역은 304.009㎢에서 303.936㎢로 줄었다.
이는 대전시 전 체면적의 539.7㎢의 56.3%에 해당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의 균형적 발전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개발제한구역 사업을 확대하고,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개발제한구역을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개발제한구역. [사진=대전시]](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0312/art_16478299552317_34f49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