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홍성] 신혜지 기자 = 지난 19일 충남 홍성군은 군청 대강당에서 ‘군민채용제(청년)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초년생인 청년들의 안정적인 직장적응을 위해 마련됐으며 MBTI검사를 통해 자기자신을 이해하는 시간과 직장인으로서 갖추어야할 기본예절 및 비즈니스 매너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군민채용제(청년) 사업’은 홍성군내 거주하거나 전입예정인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군내 중소기업에 인건비 90%를 2년간 지원하고 청년에게는 연간 67만 원의 자기계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 첫걸음을 내딛는 청년들이 직장인으로서의 소양을 갖추고 직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 장기근속으로 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라며, 하반기에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청년들이 원하는 교육을 추가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하반기에 미취업 중장년을 대상으로 하는 군민채용제 참여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라 밝혔다.
[sbn뉴스=서산] 손아영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상반기 추진한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사업이 종료됐다. 시는 지난 18일 서산시 제2기 도시재생대학 기초 및 심화교육과정 졸업식과 읍내동 마을관리조직 발굴 및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5월 7일 개강을 시작한 두 과정은 ▲이론 교육 ▲우수사례 답사 ▲자원조사와 조별활동을 통한 워크숍 등으로 구성되어, 각각 총 6회로 진행됐다. 제2기 도시재생대학은 서산시에서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으로 준비 중인 일반근린형과 중심시가지형 사업지구에 해당되는 도시재생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됐으며, 4회 이상 교육에 참석한 35명에게 졸업장을 수여했다. 읍내동 마을관리조직 발굴 및 양성과정은 2019년도에 공모사업에 선정된 양유정 일원의 주거지지원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지구 내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후 관리 및 운영 등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이 진행돼 총 36명이 수료했다.
[sbn뉴스=천안] 신혜지 기자 = 충남 천안시보건소가 오는 22일부터 일부 업무를 재개한다. 다만, 당분간 출생년도 끝자리 5부제로 운영된다. 보건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대응을 위해 모든 업무를 중단했었으나, 의료기관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읍면지역 만성질환자를 위해 12개 지소에서 요일별로 진료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소의 경우 7월 6일부터 천안시민에 한해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와 외국인결핵증명서 발급, 금연관련 건강사업 일부를 시작하고 일반진료와 기타 제증명 발급의 경우 여건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결정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수도권 집단감염 여파가 지속되고 있고 천안과 인근 시·군에도 확진자가 간헐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이에 여전히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보건소 인력의 상당수가 투입되고 있어 예전과 같은 보건서비스 제공은 어렵지만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보건소는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방역업무에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을 고려해 가급적 방문을 최소화하고 이용 가능 요일과 업무를 다시 한 번 확인 후 방문하는 등 시민여러분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sbn뉴스=홍성] 신혜지 기자 = 충남 홍성군이 지난 18일 국회를 찾아 시 전환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홍성군은 지역구 홍문표(홍성·예산) 의원과 서삼석(영암·무안·신안) 의원을 만나 도청소재지 군의 시 전환을 위해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발의해 줄 것을 건의했다. 현행법상 시 설치 기준 법적 요건은 인구 5만 명 이상의 도시 형태를 갖춰야 한다. 또는 인구 2만명 이상의 도시 형태를 갖춘 2개 이상의 지역의 인구가 5만명 이상, 전체 15만 명 이상이 되어야 한다. 군은 "양 국회의원에게 저출산·노령화라는 인구감소 시대에 단순히 인구수만을 유일한 척도로 시 설치 기준을 요건으로 하는 것은 지방자치의 역행을 초래하며, 자치분권을 지향하는 법률이 오히려 군소 지자체의 지역발전 성장동력을 가로막고 대도시만 더욱 경쟁력을 키워주고 있어 지방자치법 개정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개정안에는 도청소재지 특수지역 군의 행정수요, 국가균형발전, 도시의 미래 성장성 등 종합적인 상황을 반영하여 시 설치 조항을 반드시 신설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홍성군은 향후 행정안전위원회 구성이 마무리되면 다시 한번 국회를 찾을 방침이다.
[sbn뉴스=천안] 신혜지 기자 = 충남 천안시가 충청남도 ‘2021년 지방하천 정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44억 원을 확보했다. 천안시는 지장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광덕면 지장리에서 풍서천 합류부까지 1.29km 구간에 68억 원(도비 44억 원, 시비 24억 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지장천 상류에 한국농어촌공사에서 2016년에 착수해 시행 중인 ‘왕승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과 연계해 홍수 시 하천범람방지, 침수예방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등 종합적이고 자연친화적인 하천 조성을 진행한다. 올해 하반기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해 충청남도와 긴밀한 협의로 총 사업비 승인을 득한 후 내년 하반기부터 ▲축제공 1.664km ▲교량재가설 2개소 ▲낙차공 2개소 ▲제방도로포장 등을 위한 공사를 착수해 2022년까지 안전하고 맑은 물이 흐르는 하천 생태계를 복원할 계획이다.
[sbn뉴스=천안] 신혜지 기자 = ‘충남 폭력피해이주여성 상담소’가 18일 천안시(동남구 옛시청길 18)에 둥지를 틀었다. 사회복지법인 세종충남가톨릭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충남 폭력피해이주여성 상담소는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피해 이주여성과 자녀에 대한 상담, 통·번역, 의료·법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천안시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해바라기센터 등 관련 시설과 지역 연계를 구축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피해자 중심의 사회복지서비스가 지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아 상담소장은 “도내 유일 폭력피해 이주여성 상담소인 만큼 피해자 지원뿐만 아니라 충남 이주여성 실태조사와 연구정책 제안 및 캠페인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주여성의 사후관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sbn뉴스=홍성] 신혜지 기자 = 충남 홍성군은 지난 17일 군청 회의실에서 여성 친화적 일터 조성 및 취업자의 고용유지를 위해 관내 기업들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광일테크, ㈜광천맛김, ㈜광천원김, 굿모닝요양원, 미트원, 영농조합법인 산들푸드, ㈜소문난삼부자, ㈜은성전장, ㈜한진오토모티브, 홍성요양병원 등 총 10개 기업이 참여했다 해당 기업들은 협약에 따라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과 여성인력 적극 채용 등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 힘쓰기로 했으며, 홍성군은 각 기업의 특성에 따라 인턴십 지원, 기업환경개선사업, 양성평등교육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센터는 지난 2016년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총 40개의 기업과 협약을 체결했고, 기업과의 네트워크 형성으로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지금까지 1,691건의 취업연계를 시킨 바 있다.
[sbn뉴스=예산] 신혜지 기자 = 충남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연계강화사업’ 일환으로 광시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지역주민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부스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관내 15개 사회복지기관·단체가 참여했으며, 평소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웠던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복지 체감도를 향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부스는 심리검사, 타로, 네일아트, 금연, 자살예방, 혈압·당뇨 측정, 시각장애(바둑), 상지(옷입기), 모기퇴치제, 캔들, 손소독제, 배지, 귀 치료, 세상놀이, 지역주민 장터 운영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도 월 1회씩 오는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광시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홍보부스 운영으로 지역민이 주체가 돼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박상목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월1회 민·관이 협력해 진행되는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복지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 복지에 대한 관심을 키워 지역주민 스스로 소통하는 주민생활의 복지안전망이 활성화되길 바란다"
[sbn뉴스=서천] 신혜지 기자 = 충남 서천군드림스타트는 18일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제1차 슈퍼비전 회의를 가졌다.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회의는 전문가인 슈퍼바이저가 사례관리 대상자의 진행 상황을 자세히 살펴 바람직한 사례관리 개입 방향에 대해 피드백을 제시하고, 실무자의 사례관리 업무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매년 4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이날 진행된 슈퍼비전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 김정익 겸임 교수와 그린맘심리발달연구소 김설화 소장, 김희정심리치료상담센터 김희정 소장 등 9명이 참여했으며, 아동과 가정에 대한 사례관리 방향 자문과 지도로 진행됐다. 또한, 사례관리의 질문과 답변을 통해 실무에 쉽고 확실하게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슈퍼비전과 그 간 사례관리의 고충을 이야기하며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노원래 서천군 사회복지실장은 “공무원 한 명, 한 명의 역량만큼 주민들이 편의와 혜택을 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며 지속적으로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하여 사례관리 업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sbn뉴스=천안] 신혜지 기자 = 충남 천안시가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하절기 경유차 배출가스 및 공회전 제한구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경유차 배출가스 단속은 미세먼지 배출 비중이 높은 경유를 사용하는 차량 등을 대상으로 삼거리공원인근에서 운행 중인 차량을 정차시켜 점검자가 점검대상 차량에 탑승해 측정·검사하는 방식(정차식)으로 이뤄진다. 단속결과 배출허용 기준을 초과한 차량은 15일 이내에 차량을 정비·점검한 후 개선결과를 시에 제출해야 하며, 개선명령 미이행 차량은 최대 10일간의 운행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다. 공회전 제한구역의 단속은 2인 1조로 2개 반으로 편성해 점검한다. 단속대상은 공회전 제한 지역인 고속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주정차 중인 공회전 차량이다. 공회전 제한 지역 내에서 단속되는 차량은 1회 현장계도 후 2차 5분 이상 공회전을 지속 시 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내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오염 개선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sbn뉴스=예산] 신혜지 기자 = 충남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는 매헌윤봉길의사 탄신112주년을 기념해 오는 20일 '윤봉길 다시 태어나 만나다' 행사를 충의사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공모사업 일환으로 사단법인 매헌윤봉길월진회가 주관해 추진하며, 오후 6시 독립군 아리랑 퍼포먼스 등 식전공연부터 1부 윤의사의 탄신일(6월 21일)을 기념한 탄신기념식, 2부 다시 태어나 만나는 윤봉길, 3부 윤봉길 풍물단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윤봉길 의사와 생일(6월 21일)이 같은 참여자를 대상으로 선물을 증정하며, 행사장 포토존에서 사진촬영 후 SNS(인스타그램)에 올린 참여자를 대상으로 행사 후 우수작을 선정해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많은 방문객이 윤봉길의사기념관을 찾을 수 있도록 수덕사, 스플라스리솜, 가야산, 예당호 출렁다리 등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리플릿을 비치하는 등 집중 홍보를 펼치고 있다.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예산군 대표 문화재인 윤봉길의사유적(사적 제229호) 내에 위치한 시설로 우리나라 대표 독립투사인 윤봉길의사를 기린 기념관이며, 코로나19로 인한 휴관 이후 지난달 6일부터 재개관했다.
[sbn뉴스=서천] 신혜지 기자 = 충남 서천군이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와 공동 수행하는 ‘2020년 지역사회건강조사’의 조사원 6명을 이달 29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매년 주민들의 전반적인 건강 실태조사를 통해 보건의료 계획 수립과 사업에 활용하고자 실시한다. 모집 자격요건은 만 30세 이상의 성인으로, 동 업무 경력자와 서천군 거주자를 우대 선발한다. 선발된 조사원은 기본 교육을 받은 뒤, 오는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조사 가구로 선정된 900가구를 방문해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1대1 대면 조사 및 계측 조사를 수행한다. 지원 신청은 응시원서와 개인정보제공동의서, 건강보험증 사본 등의 서류를 서천군보건소에 방문 접수하거나 등기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조사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천군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확인하거나 서천군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041-950-6710)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sbn뉴스=서천] 신혜지 기자 = 충남 서천군 서천읍이 공원산 쉼터에 운동기구 4종을 설치했다. 공원산 쉼터는 올해 초 청소년들에게 친환경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정서함양과 더불어 지역 주민들에게 여가 공간 및 쉼터를 제공하기 위하여 조성됐다. 서천읍은 온몸 근육 풀기, 허리 돌리기 등 운동기구 4종 설치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 선용을 도모했으며, 앞으로도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설을 관리할 계획이다.
[sbn뉴스=서천] 신혜지 기자 [앵커] 겨우내 바위, 낙엽 밑에서 월동하다 이맘때쯤 농가에 피해를 주는 해충 ‘벼 먹노린재’가 올해 기온상승으로 지난해 비해 1.5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먹노린재는 벼의 줄기에서 즙액을 빨아 먹어 생육을 억제해 벼 수확량 감소는 물론 품질도 저하시키는데요. 충남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벼의 밑부분에 서식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힘든 만큼 농가의 세심한 관찰과 방제만이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현장에 신혜지 기자가 나가봤습니다. [기자] 농기센터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68마리의 벼 먹노린재가 예찰 됐습니다. 103마리로 최고밀도를 보인 지난 2018년 동월에 비해 줄었지만, 44마리가 예찰된 지난해보다는 1.5배 늘어난 상황입니다. 농기센터는 평년보다 따뜻해진 날씨로 먹노린재의 월동 생존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국 / 서천군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식량작물기술팀 주무관영하 일수가 올해 같은 경우에는 열흘 밖에 안 됐어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33일 정도 됐었어요. 그리고 평년의 수준으로 보면 44일 정도 돼요. 영하 일수가 낮다 보니까 얘네들(먹노린재)이 살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된 거 같아요. 지난해 11
[sbn뉴스 = 내포] 신혜지 기자 [앵커] 육림·벌목·양묘 등 충남지역 임가 가구당 소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자]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임가소득은 4567만 원으로, 전국 평균 3759만 원보다 808만 원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이는 2018년 임가소득 3590만 원 대비 27.2%, 977만 원 증가한 수치로, 전국 9개 광역 도 중에서 3위에 위치했습니다. 특히 도 임업소득은 2159만 원으로 전년대비 954만원이나 증가해 전국 순위 2위를 기록했습니다. 도는 임가소득이 증가한 이유로 약용식물 판매 증가와 겸업소득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이번 임가 경제조사는 연간 임산물 판매액이 120만 원 이상이거나 3ha이상 산림을 보유하고 지난 5년간 산림사업 실적이 있는 가구 등 전국 1110개 표본 임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서해방송, #sbn뉴스, #서천, #서천군, #서천군의회, #보령, #보령시, #보령시의회, #대천, #대천해수욕장, #천안, #천안시, #천안시의회, #아산, #아산시, #아산시의회, #당진, #당진시, #당진시의회, #왜목마을, #서산, #서산시, #서산시의회, #육쪽마늘, #태안, #태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