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천안] 권주영 기자 = 충남 천안시가 사람과 자연이 조화로운 녹색도시를 구현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30 천만그루 나무심기로’ 테마가 있는 그린천안 캠페인을 추진한다. 미세먼지와 도심 온도는 낮추고 산소농도는 높이는 체계적인 나무심기를 위한 이번 캠페인은 1,000만 그루 나무심기의 기본계획과 로드맵을 설정해 4대 전략에 따른 6개 테마별 중점과제를 통해 2030년까지 장기적인 사업을 펼친다. 1단계에는 2026년까지 500만 그루 나무를 심고, 2단계 2030년까지 1,000만 그루를 심어 도시 숲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4대 전략은 △대규모, 자투리 유휴공간 활용한 그린인프라 도시숲 구축 △휴식과 치유의 생명수, 도심 속 힐링공간 조성 △범시민 나무심기 캠페인을 위한 민관협력사업 대폭 확대 △홍보역량 강화를 통한 녹색도시 인식 확산 및 시민사회 공감대 형성이다. 6개 테마별 중점과제는 △기후변화대응 도시숲 조성 6개 사업 △전통과 역사가 있는 도시숲 조성 4개 사업 △쉼과 힐링이 있는 도시숲 조성 5개 사업 △모험과 체험이 있는 도시숲 조성 3개 사업 △아름다운 도시·하천 도시경관숲 조성 3개 사업 △도심 속 녹색 도시숲 조성 5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청양군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전국 참가자 25명에게 사회적경제 청춘 힐링 투어 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호평을 얻었다. 28일 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청양사회경제네트워크(대표 이춘복)와 어쩌다로컬협동조합(대표 소철원)이 2022년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 중 ‘사회적경제 관광 프로그램’으로 추진했다. 참가자 25명 중 24명은 누리소통망(SNS) 홍보를 보고 찾아온 외지인들로 6세부터 60대 중반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2박 3일간 ‘칠갑산 휴양랜드’ 숙박을 중심으로 천장호 출렁다리 등 군내 관광지 체험에 이어 ▲협동 레크리에이션(어쩌다로컬협동조합) ▲매콤달콤 음식 뷔페(청양의 봄 청춘협동조합) ▲로컬푸드 숲 체험 및 점심(청양로컬푸드협동조합) ▲목장 방문 및 피자 만들기(알프스 산양목장) ▲로컬뷔페 파티(맛깔손) ▲가을 일기 쓰기 등을 즐겼다. 한편 군은 지난 10월부터 청소년 140명, 일반인 20명, 충남도립대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상생 투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청춘 힐링 투어와 상생 투어의 다른 점은, 힐링 투어는 사회적경제 기업 체험과 로컬 관광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충남 아산시는 지난 25일 청년아지트 나와유 배방점 내 공유오피스에 입주 예정인 청년 창업가 2개 팀과 계약을 체결하고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3주간 공개 모집 공고와 서면 및 발표심사를 거쳐 AIME(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온주로(로컬 콘텐츠 큐레이션) 2개 팀이 공유오피스 최종 입주자로 선정했으며, 이날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계획 등을 공유하고 분기별 네트워킹데이를 통한 정기 소통을 논의했다. 이번 입주 계약을 통해 청년 창업가 2팀은 1년간 사무공간과 각종 사무 가구를 무상 지원받고, 회의 및 자체 프로그램 운영 시 청년아지트 나와유 내 공용물품과 공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인주 ㈜온주로 대표는 “청년아지트 나와유에서 청년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굉장히 설레고 기대가 된다. 청년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 창업가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 청년들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해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청년 커뮤니티 공간으로 청년아지트 나와유 온양점과 배방점 2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아산시가 다음 달 1일부터 23일까지 관내 1만4500여명에게 총 89억7455만원의 2022년 농어민수당을 지급한다. 농어민수당은 지속할 수 있는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고 농어가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보건복지부와의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거쳐 가구별에서 개인별로 지급 방법이 변경됐다. 1인 가구는 80만원, 2인 가구 이상의 경우 개별 45만원씩 지급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용 편리성을 위해 모바일 아산페이와 지류 아산페이로 나눠 지급한다. 모바일 아산페이는 12월 1일에 포인트를 충전해 일괄 지급되며, 지류 아산페이는 12월 1일부터 23일까지 지정된 지역농협에서 받을 수 있다. 농협 방문 시 신분증을 필수로 지참해야 하며, 지급 첫째 주에는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 수령 5부제에 맞춰 방문해야 한다. 지류 아산페이의 대리 수령을 희망할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관련 서류와 함께 대리 수령을 신청해야 한다. 지급된 아산페이의 사용기한은 모바일과 지류 모두 발행일(지급일)로부터 5년이다. 아산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은 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충남 서산시는 장마, 태풍, 집중호우 시 상습 침수 피해를 입은 읍내동 호수공원2로 구간과 양유정1로 구간에 대해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정비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4일 이완섭 서산시장은 월례조회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저지대 상습 침수 피해지역에 대한 피해 최소화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이에 시는 내년부터 주거밀집지역인 양유정1로에 배수시설과 노면보수 및 미관개선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호수공원2로 저지대 구간에 집수정 및 빗물받이 등 배수시설을 보강한다. 시는 약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내년 1월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고 관련기관과 주민협의를 마친 후 장마철이 시작되는 6월 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최근 잦은 이상 기후로 인해 예상치 못한 자연 재난이 발생하고 있다”며 “재난 피해 예방 및 최소화를 위해 취약지역에 대해 예찰 활동과 개선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sbn뉴스=내포] 권주영 기자 = 민선8기 충남도가 교류·협력을 넘어 수출 지원까지 지방외교의 폭을 넓힌다. 도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인도네시아에 해외방문단(단장 홍만표 도 국제통상과장)을 파견했다고 27일 밝혔다. 방문단은 지난 24일 우호협력 자치단체인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에서 열린 제11회 동아시아지방정부회합 본세션에 참가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지난해 수출 1000억 달러 달성 배경을 설명하고, 도의 수출 지원 전략을 발표했다. 또 이 행사에 참석한 서자바주와 일본 나라현, 시즈오카현 등의 주요 인사들과 만나 향후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25일에는 자카르타로 이동, 코트라와 무역협회, 무역보험공사 관계자들을 만나 도내 기업에 대한 수출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이어 한국관광공사를 방문, 2023년 대백제전 등 도가 주최하는 국제행사에 대한 해외 홍보 협의를 가졌다. 홍 단장은 “그동안의 해외 자치단체와의 관계가 교류·협력에 머물렀다면, 앞으로는 도내 기업이 교류 지자체의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방안까지 모색하는 진일보한 지방외교를 펼쳐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나라현과 함께 제창자 회합부터 현재까지 동아시아지방정부회합에서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충남 서천군 장항국가산업단지에 지역 A업체가 투자협약을 체결, (주)비티엔 서천공장 착공식을 하는 등 지역경제 활력에 순풍이 불어오고 있다. 25일 군에 따르면 지난 24일 협약식을 체결한 A사는 서천군 장항읍 소재의 건실한 지역기업으로, 주로 건새우·건멸치 분말과 증숙 감자·고구마를 생산한다. A사는 장항국가산단에 수산물 가공공장을 신설하고 HACCP 인증 등을 획득 후 판로를 확대하며, 장항국가산단 내 6374㎡ 산업용지에 총 60억 원 규모의 설비투자를 진행하고 지역인재 10여 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이에 군도 관내 향토기업의 시설 현대화 및 판로 확대 등을 위해 행정적 지원 및 공모사업을 통한 재정적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과의 상생발전을 꾀할 방침이다. 25일 착공식을 개최한 ㈜비티엔은 장항국가산단 바이오 1호 기업으로 건강기능식품과 동물의약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장항국가산단 내 6092㎡ 산업용지에 총 40억 원 규모의 설비투자와 10여 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이 업체는 지난 2020년부터 서천군에서 시행한 해양바이오 전략소재 및 상품화 지원사업에 참여해 각종 미네랄 강화 김, 해양사료 첨가제 등 다양한 건강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충남 청양군이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청양 더 한우’ 브랜드 활성화를 위한 육성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브랜드 전문점 인증을 위한 심의회를 개최했다. 군은 지난 2020년 9월 청양군 한우 브랜드 ‘청양 더 한우’를 개발하고 지난 9월 ‘브랜드 전문점 인증 및 관리규칙’을 공포했으며, 광고영상 송출 등 브랜드 인식 확대에 힘써왔다. 위원들은 이날 지난 10월 브랜드 전문점 인증을 신청한 5개 업소 중 4개 업소를 인증, 간판과 포장재 지원을 결정했다. 김돈곤 군수는 “청양 더 한우 브랜드 전문점 1~4호 인증이 전국적 명성을 얻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공주시는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최고품질 공주쌀 육성단지 조성사업 결과 보고 및 식미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과보고회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윤구병 공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통합RPC 등 관계기관, (사)한국쌀전업농 공주시연합회 회원, 사업 참여농가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올해 키가 작아 도복에 강해 재배 안정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밥맛이 매우 우수한 예찬벼 재배단지를 조성, 고맛나루 쌀 삼광과 함께 경쟁력 있는 공주쌀로 차별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결과보고회는 지역농협 및 통합RPC와 연계해 최고품질을 자랑하는 예찬벼 재배단지 129ha를 조성한 과정과 함께 올해 예찬쌀 평균 생산량은 300평당 515kg으로 약 1,000톤의 벼를 생산한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올해 생산된 예찬벼가 경쟁력 있는 최고품질 공주쌀로의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한 식미 평가도 실시했다. 식미평가 품종은 공주지역에서 가장 많이 재배하는 ‘친들’, 고맛나루쌀 원료곡 ‘삼광’, 올해 사업으로 육성하는 최고품질 ‘예찬’ 3가지로, 평가자 165명의 종합평가 결과 최고품질 품종인 예찬이 1위를 차지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행사는 예찬벼가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천안시는 최근 육군 제3585부대 1대대와 ‘천안시 지역예비군 교육 및 취업기회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직장예비군, 학생예비군을 제외한 개인사업자나 미취업 청년으로 구성된 지역예비군이 청년일자리사업의 주 대상자로 판단됨에 따라 양질의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지역예비군에게 △천안형 청년 채용연계프로그램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천안 청년인턴 △천안청년센터 취업패키지 프로그램 등 천안시가 추진 중인 다양한 천안시 청년일자리 사업과 천안청년센터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육군 제3585부대 1대대는 미취업 예비군이 지역기업에 취업하고 청년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교육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올해 처음 시행한 천안형 청년 채용연계프로그램은 미취업 청년이 기본교육 등 이수 후 지역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연계해 교육부터 채용까지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청년 인재를 발굴하도록 노력하겠으며, 천안형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의 연계로 이어져 구인기업과 구직 청년의 미스매치가 해소된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민선8기 일류경제도시 그랜드 플랜으로 산업단지 500만평을 확보하여 기업을 유치하고, 유치기업에 대한 안정적 정착지원을 위해 투자청과 기업금융중심은행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25일 시에 따르면 산업단지 확보를 위해 시는 국토교통부에 214만 평 규모의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신청, 11월 17일에는 국토교통부의 현장실사를 받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12월 말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새로이 조성될 예정인 산업단지에는 △나노반도체 △에너지 △우주항공 등 전략 사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현재 반도체, 에너지산업 분야로 대기업의 입주를 조율 중이며, 이와 관련 우주항공산업 관련 기업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유치기업에 대한 지역 정착, 경영 고도화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하여 기업금융중심은행 설립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징검다리로서 대전 투자청의 설립을 추진중이다. 이장우 시장은 수도권과 같은 투자생태계 조성이 기업유치의 강력한 유인책임을 강조하며, 하나금융그룹, 산업은행, 고려신용정보 등 금융기업과의 개별 면담을 통해 대전 투자청에 대한 긍정적인 참여 의향을 받아내며 투자청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충남도는 24일부터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으로 확정된 3417억 원을 도내 15만 1800여 명의 농업인·농업법인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시행 3년째인 공익직불제는 농업과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가단위로 지급되는 소농직불금은 5만 6400여 농가에 686억 원, 면적직불금은 9만 5400여 명에게 2731억 원이 지급된다. 지급은 시군에서 농업인 자격검증 및 계좌 확인을 거쳐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앞서 도는 신청·접수 단계부터 부적합 농지는 신청하지 않도록 안내해 부정 수급 가능성을 사전에 방지했다. 신청·접수 이후에는 농자재 구매 이력과 거주지 정보, 요양등급 판정 정보 등을 연계해 점검대상을 선정했다. 도는 선정된 점검 대상자에 대해서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17개 준수사항과 실경작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해 부정수급을 최소화했다. 양두규 도 식량원예과장은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일손부족과 우박·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으로 농가가 영농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며 “기본형 공익직불금이 농가 경제에 큰 보탬이 되길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이장우 대전시장은 24일 17시 롯데시티호털에서 개최된 「우수 중소기업인 시상 및 제44회CEO학습」에 참석하고 메인비즈 협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장우 시장은 “메인비즈 기업은 경영혁신 활동으로 지역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큰 힘이 되는 만큼 대전시도 중소기업인 일류경제도시 주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가 현재 조성 중인 5개의 창업타운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제1타운의 앵커건물인 대전창업열린공간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대전시는 24일 이장우 대전시장, 조승래 국회의원, 이상창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진숙 충남대총장, 이광형 카이스트총장,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창업열린공간 조성공사 착수를 축하했다고 밝혔다. 대전창업열린공간은 연면적 11,592㎡, 지하 2층 ~ 지상 4층 규모로 2024년 10월 준공될 예정이며, 사업비는 부지매입비 포함 437억 원이 투입된다. 창업기업 입주공간 30개, 커뮤니티 시설 등 스타트업 파크 공간과 실패 ․ 성공 사례 전시 및 컨설팅, 교육 등이 가능한 재도전 혁신캠퍼스 공간 등으로 조성된다. 대전창업열린공간은 충남대와 카이스트를 잇는 창업가의 마을과 거리를 조성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궁동 ‧어은동 일대에 창업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2020년부터 창업열린공간 조성계획을 수립하여 기업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창업공간 조성하고 있으며, 기업이 자체적으로 운용하고 있는 창업 지원프로그램도 적극 유치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는 24일 뿌리산업 강소기업 육성 및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뿌리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과 함께‘뿌리산업 활성화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뿌리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대전에 소재한 뿌리기술 및 연관기술기반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 ▲공정개선 ▲시제품 제작 ▲엔지니어링 연계 제품개발 ▲기계·부품·장비기업 성장지원 ▲인증지원 및 기술지도 등 다각적 지원으로 지역 뿌리산업 생태계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이번 성과교류회는 그동안 대전시가 뿌리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한 지원성과 공유 및 차세대 뿌리기술 등 최신 기술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교류회는 지역 뿌리기업 기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뿌리기업 맟춤 지원방향으로 특강, 뿌리기술의 확대에 따른 차세대 뿌리공정기술에 대한 기술교류 및 뿌리기업 우수성과 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 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 지정된 지엠기공㈜의 고기명 대표에게 뿌리산업육성 유공 대전시장상 수여 및 기업인 상호교류시간으로 가졌다. 성과교류회에 참가한 기업들은 기존 뿌리산업 분야가 6대 분야에서 14대 분야로 확대됨에 따라 각 뿌리기술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