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단절토지 등 60개소 7만2984.9㎡에 대한 개발제한구역을 일부 해제했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해제 구역은 ▲단절토지 7개소 6만265㎡ ▲경계선 관통대지 49개소 8609㎡ ▲비연속성 소규모토지 2개소 1281㎡ ▲집단취락 우선해제지구 누락토지 2개소 2829.9㎡ 등이다. 이번 해제로 대전시의 개발제한구역은 304.009㎢에서 303.936㎢로 줄었다. 이는 대전시 전 체면적의 539.7㎢의 56.3%에 해당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의 균형적 발전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개발제한구역 사업을 확대하고,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개발제한구역을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bn뉴스=당진] 권주영 기자 = 충남 당진시가 왜목항 등 지역 5개 어촌에서 총 440억 원 규모의 어촌뉴딜300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21일 전했다. 당진시에서 어촌뉴딜300사업에 선정된 지역은, 지난 2019년 난지도를 시작으로 2020년 왜목항과 한진포구, 2021년 용무치항, 올해 맷돌포구까지 모두 5곳이다. 지난 2019년 시작한 난지권역 사업은 '소풍 가는 난지섬'을 컨셉으로 도비도항을 포함한 난지도리 일원에 126억 원을 투입, ▲선착장 확장 ▲여객편의시설 ▲어업센터 조성 등을 오는 10월 준공한다. 왜목항은 '다시, 함께, 아름다워지는 왜목마을'을 슬로건으로 관광지 기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선착장 증고 ▲해변경관 복원 등에 8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고 올 12월 준공한다. 한진포구는 수산특화 관광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호안·선착장 정비 ▲한진복합센터 등을 77억 원을 투입해 건립할 예정이다. 용무치항은 어민들의 삶의 질을 올리기 위해 ▲물양장 신설 ▲선착장 확장 ▲편의시설 마련에 100억 원을 투입하며 오는 9월 착공 예정이다. 맷돌포구도 어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수산물 작업장 ▲체험센터 ▲맷돌포길 정비 등에 57억 원을
[sbn뉴스=아산] 나영찬 기자 = 충남 아산시가 코로나19와 경제 회복에 중점을 둔 2022년 제1회 추경 2693억 원을 편성했다. 21일 아산시는 본예산 1조2073억 원보다 2693억 원(22.31%) 증가한 1조4766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추경이 반영되면, 본예산 대비 일반회계는 2424억 원(22.65%)이 증가한 1조3124억 원, 특별회계는 269억 원(19.59%) 증가한 1642억 원이다. 반영된 예산을 사업별로 살펴보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103억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20억 ▲외국인투자기업 유치 보조금 48억 ▲탕정외투단지 토지매입비 30억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18억 등이다. 준공 시기가 가까워진 사업에는 ▲아산IC 진입도로(온양 대로2-17호) 개설 37억 ▲온천대로(풍기동~남동) 6차로 확포장 22억 ▲온양소로 2-110호(삼일파라뷰) 개설 12억 ▲아산문화공원 조성 25억 ▲소하천 정비 44억 ▲초사천 등 지방하천 정비 15억 등을 반영했다. 읍면동별 주민 생활 밀접 사업에는 16억 원을 편성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sbn뉴스=내포] 손아영 기자 = 충남도가 내일(22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개별공시지가의 열람과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이의신청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산정한 도내 363만6000여 필지다. 열람은 토지 소재지 시군청 누리집 또는 시군청 지적 관련 부서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열람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동안 산정지가의 적정성, 인근토지와의 균형 유지 등을 확인하고 조정이 필요하면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다음 달 1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의견서는 토지소재지 시군청에 직접 방문하거나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감정평가사가 다시 확인하고, 표준지 가격이나 인근토지 지가와 균형을 이루고 있는지 다시 검증한다. 재검증 결과는 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자에게 통지한다. 충남도는 절차를 거쳐 다음 달 29일 개별주택가격과 함께 최종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sbn뉴스=서천] 이지원 기자 [앵커] 충남 서천지역 농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2008년부터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해왔습니다. 하지만 농기계임대사업소가 마서면에 있다 보니 서부지역 농업인들은 그동안 거리가 멀어 불편을 겪고 있었는데요. 이에 서천군 농기센터가 비인면 인근에 서부분소를 설치해 이에 대한 불편 해소에 나섰습니다. 올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서부분소 설치 사업에 대한 자세한 소식을 이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천군 농업기술센터는 2022년도 신규 사업으로 서부지구 농기계임대사업소 분소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기센터는 농업인들의 농기계 구매 부담을 줄이고 농촌 노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08년부터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해왔습니다. 현재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마서면에 있으며, 서부지역(비인·서면) 농업인들은 거리가 멀어 그동안 임대 혜택을 보기에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이에 농기센터는 원거리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본소에서 12km 정도 떨어진 비인면 비남초등학교 인근에 서부분소를 설치하기로 한 것입니다. 농기센터는 이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서부분소의 신축 공사를 계획했습니다. 총 8억 원의 예
[sbn뉴스=서천] 이지원 기자 [앵커] 올해 충남 서천지역에 수산업 및 어촌정책 등 34개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천군이 올해 보조사업자와 내년도 해양수산사업 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한 ‘2022년도 서천군 수산업·어촌정책심의회’를 개최했는데요. 이날 군은 심의회를 통해 ‘2023년도 해양수산사업 예산 신청을 위한 대상자 선정 및 우선순위 결정’ 25건으로 총 34건의 안건 심의했습니다. 보도에 이지원 기잡니다. [기자] 서천군은 지난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서천군 수산업·어촌정책심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심의회에는 노박래 군수와 수산업·어촌정책심의회 위원 17명이 참석했습니다. 심의회에서는 ‘올해 해양수산사업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 9건, ‘내년도 해양수산사업 예산 신청을 위한 대상자 선정 및 우선순위 결정’ 25건으로 총 34건의 심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노박래 / 수산업·어촌정책심의회 위원장 오늘 심의회는 2022년도 예산 확보된 사업에 대하여 보조사업자를 선정하는 것에 있고 내년도에 시행할 사업에 대해서 지원 대상자를 미리 선정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겠다. 올해 보조사업자 선정에는 ‘어선 사고 예방시스템 구축 사업’외 8건, 2
[sbn뉴스=서천] 이시은 기자 [앵커] 새로운 정부가 출범함에 따라, 우리 충남 서천군도 정부예산 확보에 서두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노박래 군수는 2023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 제1차 추진상황 보고회'에 참여해 서천의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자는 당부도 잊지 않았습니다. [기자] 지난 17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 제1차 추진상황 보고회'가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는 노박래 군수와 부군수, 각 부서장이 참여해 지난 1월에 개최한 전략보고회 사업의 추진 상황 및 관련 부처와의 주요 쟁점사항, 우리 군 대응전략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습니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재정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국비 확보가 꼭 필요하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정부의 정책 동향과 공약 등을 파악함으로써 우리 군에 적용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이날 열린 보고회에서는 ▲국립생태원 국가생태모사융합연구센터 건립(300억원) ▲도둔지구 연안정비사업(244억원)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52억원) 등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사업들이 언급됐습니다.
[sbn뉴스=태안] 나영찬 기자 = 해양치유 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충남 태안군 해양치유센터가 착공에 들어갔다. 18일 충남도와 태안군은 태안 달산포체육공원에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과 양승조 충남지사, 가세로 태안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치유센터 기공식을 열었다. 오는 2024년 말 완공 목표로 이날 착공에 들어간 해양치유센터는 해양자원을 활용해 신체·정신적 건강을 증진하는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센터에는 물속에서 운동할 수 있는 해수풀과 특화 자원인 피트를 활용한 13개 치료 시설, 23실 숙소, 편의시설 등이 들어선다. 센터는 주변의 달산포해수욕장과 곰솔길을 접목한 해변 노르딕워킹, 해변 요가 등 다양한 해양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센터는 지난 2017년 해수부 주관 해양치유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며, 국비·지방비 등 총 340억 원이 투입된다. 태안군 남면 달산리 3만 7993㎡ 부지에 건축면적 3628.03㎡, 연면적 8543.89㎡,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건립한다.
[sbn뉴스=당진] 권주영 기자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제2서해대교 건설을 촉구하고 나섰다. 협의회는 지난 17일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2022년 제3차 임시회에서 충남도의회가 추진해 온 '국도 77호선 제2서해대교 건설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충남 당진시와 경기 평택시 사이에 놓인 국도 77호선 서해대교는 충청권, 중부권, 호남권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며 1일 통행 차량만 8만9000대를 넘어선 포화상태다. 또, 강풍 등의 재해와 사고 시 상습적인 정체를 빚고 있어 우회 대체도로 건설이 절실하다는 주장이다. 제2서해대교는 충남 당진시~경기 화성시 바다 아래로 낼 해저터널(8.4㎞)을 뜻한다. 제2서해대교가 건설되면 국도 77호선 당진시 송악면 고대리에서 화성시 우정면 이화리까지의 이동거리가 46.4㎞에서 8.4㎞로 38㎞ 단축된다. 사고 등으로 서해대교 통제 시 우회경로도 10.3㎞로 줄며 이동시간이 45분에서 20분으로 절반 이상 단축된다. 김명선 충남도의장은 "제2서해대교는 지역산업 육성, 관광 활성화, 균형발전 등 기대되는 효과가 큰 사업인 만큼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bn뉴스=서산] 나영찬 기자 = 충남 서산시가 배달, 수색 등 드론을 팔방미인으로 활용할 '드론실증도시'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됐다. 18일 서산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드론 실증도시'에 2년 연속 선정돼 12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섬 지역 긴급물품 배송, 갯골지도 구축을 통한 연안사고 예방, 다수 드론 운영을 위한 관리 인프라 구축 등 드론실증 사업을 오는 4월부터 연말까지 추진한다. 사업에는 한서대, 쿼터니언, 에어온, 보헤미안OS 등 1개 대학, 5개 회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 서산시는 지난해 수소드론으로 바다 위 왕복 26㎞를 날아 고파도에 해열제 등 상비약과 바지락, 아이스크림 배송을 시연 성공한 바 있다. 해무와 갯벌로 사고 파악이 어려운 팔봉면 호리항 일원에서는 수색 활동에 성공했다. 한편, 국토부는 드론 실증도시로 인천, 세종 등 전국 9개 지자체를 선발했다. 선발된 도시에는 1년간 예산·자문 지원이 주어진다.
[sbn뉴스=천안] 나영찬 기자 = 충남 천안시가 천안호두휴게소에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개장했다고 18일 밝혔다.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오이, 딸기, 쌀 등 농산물과 가공품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다. 어제(17일) 개장해 오는 11월까지 매주 목, 금,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다.
[sbn뉴스=내포] 손아영 기자 = 충남도가 미래 자동차로의 부품 산업 전환 지원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4300억 원을 투자한다. 지난 16일 양승조 지사는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탄소중립 시대 산업 전환 대응 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추진 과제는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센터 발족 ▲미래차 전환 지원 협의체 구성 ▲수소차 부품산업 기반 확대 조성 ▲차세대 자동차 부품 혁신클러스터 조성 ▲자율주행 모빌리티 핵심 거점 조성 ▲도심항공모빌(UAM) 기술 기반 구축 등이다. 특히,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센터는 미래차 전환 맞춤형 지원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된다. 센터는 16일 예산에 위치한 충남테크노파크 자동차센터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센터는 충남테크노파크 자동차센터 전담TF가 맡아 지역에 산재한 미래차 전환 인프라‧프로그램을 연계해 기술 개발과 사업화, 국내외 판로 개척, 인력 양성, 창업 및 금융 등을 지원한다. 충남도는 이와 함께 미래차 전환 지원 21개 사업에 4356억8000만 원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자동차 융합 부품 세계화 지원 ▲국가 R&D 공모 과제 대응 대학 지원 ▲중소기업 제조 로봇 보급 지원 ▲융합형 전장 모듈 고안
[sbn뉴스=천안] 나영찬 기자 = 충남 천안시가 오는 19일부터 '천안형 환승할인제'를 시작하며 수도권 전철과 시내버스간 환승 할인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천안시는 오는 19일 아침 10시 천안역 동부광장에서 천안형 환승할인제 도입을 기념하는 시스템 개통식을 진행한다. 개통식에서는 천안역에서 1호선 전철을 타고 두정역에서 내려 2번 시내버스로 환승해 터미널로 가는 환승 시연도 진행된다. 천안형 환승할인제는 수도권 전철과 천안시내버스를 환승하면 실시간으로 1250원 현행 전철 성인권 기본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는 환승 체계다. 수도권과 동일한 방식으로 이용자 누구나 별도의 전용 교통카드 발급 없이 현재 사용 중인 교통카드를 전철과 시내버스 승하차 시 단말기에 인식만 시키면 자동으로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천안시는 환승할인제가 시행에 따른 교통비 절감을 연간 62억 원으로 분석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3월 19일은 시민들의 간절한 바람이 실현되는 날이자 천안시 역사에 있어 매우 뜻깊은 날이 될 것"이라며 "17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기다려온 사업인만큼 더 많은 시민이 변화를 체감하고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에 국방 3개, 외투 1개 등 4개 기업이 452억 원을 투자하며 일자리 336개가 창출될 전망이다. 지난 16일 대전시는 시청에서 국방 3개사와 외투 1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투자협약 기업은 국방 기업인 광우, 두시텍, 유클리드소프트와 외국인투자기업 알레스다. 국방 기업 3개사는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에 총 329억 원을 투자해 본사, 공장, 연구소 등을 이전한다. 광우는 엔코더를 제조하는 기업이고, 두시텍은 항공우주·위성항법을, 유클리드소프트는 인공지능 교육 등을 사업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외국인투자기업 알레스는 123억 원을 둔곡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내 단지형 외국인투자지역에 투자한다. 알레스는 스마트 터보 배큐엄, 스마트 터보 블로워, 스마트 터보 콤프레서 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이다. 이번에 4개 기업이 452억 원을 투자하며 신규 일자리 335개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sbn뉴스=충남] 이시은 기자 [앵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지는 충남의 경제상황을 극복할 든든한 동반자가 생겼다는 소식입니다. 충남도는 외국인투자기업 유치 성과와 관련해 민선 7기 외자 유치 결산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기자] 지난 14일, 충남도는 외국인투자기업을 초청해 민선 7기 외자 유치 결산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양승조 지사가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외자 유치 성과를 보고하고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간담회를 통해, 지난 민선 6기에서 32개 기업 7억2000만 불의 성과를 보인 것과 비교하면 이번 민선 7기에서는 45개의 기업 20억8900만 불 유치했다며 이같은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반도체 실리콘 웨이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진공펌프 등 국가 주력 산업부터 의약품과 식품까지 다양한 품목이 유치되었음을 추가로 설명했습니다. 참석자들과 외투 단지 추가 지정, 교통 상황 개선 등에 대해 토론한 양 지사는 “앞으로도 우리 도는 외국인 기업이 투자하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는데 힘쓰겠다,”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