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중구는 최근 코로나19 감염병이 재확산함에 따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는 제4급 감염병으로 전환된 이후 전국 200병상 병원급 이상 표본감시 의료기관에서 입원환자 현황을 감시하고 있으며, 올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6월 말부터 다시 증가하여 8월 2주 차 입원환자 수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인 1,366명을 기록했다. 이에, 중구보건소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안내문을 제작하여 배포했으며, 대전 0시 축제 행사 중에도 중앙로 일대에서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에 코로나19 예방·관리 지침을 시달하고 감염취약시설 집단발생 대비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치료제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코로나19 감염병 재확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주민들께서도 손씻기, 실내 환기하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꼭 숙지하시고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중구는 23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구는 총 10명(시니어감시원 1명, 어린이전담요원 2명, 식품위생감시원 7명)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위촉했으며, 위촉된 감시원은 향후 2년간 식품위생업소 위생관리 지도·점검, 식품수거와 검사지원, 허위·과대광고 감시, 식품위생 홍보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구는 감시원들의 활동을 통해 식품의 생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에 대한 식품 안전성과 식품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먹거리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감시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리며, 구에서도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식품안전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중구는 지난 4월부터 다문화가족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한 ‘다문화자녀 방과 후 활동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겪는 문화,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기존의 획일적인 기초학습 지원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체험 중심 학습을 지원하는 것으로 중구는 다문화자녀들의 자긍심 고취, 사회 및 문화 적응, 교우관계 개선, 창의력 계발 등을 위해 구비 1천만 원을 편성하여 다문화자녀 30여 명을 대상으로 현대과학기술 체험 및 힐링나들이 등 총 7회차 프로그램을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진행했다. 올해 마지막 프로그램이 진행된 24일은 참여 학생들이 장동 팜스테이 마을에 방문하여 칼국수 만들기, 스칸디아모스 활동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여 중구에 거주하는 다문화자녀 및 이주여성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 중구와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가족 상담 프로그램, 다문화가족 자녀지원, 방문교육,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교육 등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중구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관하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국회도서관, 대전광역시, 해양경찰청, 대전중구청이 공동주최하는‘2024년 DATA·AI 분석 경진대회’에서 문제 제안자로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총 2,4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이번 경진대회는‘문제발굴 분야’와‘문제해결 분야’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중구는 ▲성심당 방문객 데이터를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문제발굴 분야)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성심당 방문객의 이동경로 및 소비패턴 분석(문제해결 분야)을 각각 주제로 공개한 후 추후 경진대회 참가자와 공동 분석을 통한 지역사회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데이터 및 기술을 기반으로 사회·과학 문제를 해결하고 국내 인공지능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고자 추진되는 이번 대회의 수상자에게는 국회의장상, 중구청장상 등의 상장과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며, 학술대회 발표와 후속 공동연구 기회도 제공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경진대회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데이터 활용과 기술 발전을 장려하고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제11회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는 자연과 어우러진 특유의 힐링 무대로 예술가와 관객 모두에게 무한 감동을 주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한번 접한 관객들이 매년 이맘때면 다시 공연장을 찾는 경우가 많다. 이번 공연은 8월 30일 오후 7시 30분, 31일과 9월 1일 은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하며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첫째 날인 30일, 1부 공연은 타악그룹 ‘판타지’가 문을 연다. 이들은 전통예술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우리 음악의 멋과 흥을 만들어내고 연구하는 단체이다. 2부 공연은 대전시립교향악단, 뮤지컬배우 김소현과 손준호, 트럼펫 연주자 안희찬이 협연하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클래식과 팝의 향연을 선사한다. 둘째 날인 31일에는 크레이지 태권도시범단의 스타트로 대전시립연정국악단과 가수 최성수, 트로트 가수 김의영이 나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최상의 공연을 선보인다. 마지막 날인 9월 1일에는 한국무용을 기반으로 공연 예술의 새로운 장을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2024 대전 0시 축제가 지난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지만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된 데는 행사 기간 내내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한 소방의 역할이 컸다. 대전소방본부는 축제 시작 전부터 행사장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축제 기간에는 매일 70여 명의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투입하여 긴급 상황에 대비했다. 또한, 소방현장지휘소 운영, 안전요원 순찰 근무, 방재센터 상시모니터링 등 각종 돌발 상황에 대비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했다.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규모 인파가 몰린 중앙로 무대와 대전역 무대를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했고, 온열질환 및 각종 응급상황에 대비해 119특수대응단 재난현장 회복지원차량과 구급차량 등을 축제장에 배치·운용했다. 또한 밀집된 인파 속에서 가족과 떨어진 아이를 찾아주고 행사장 안전조치를 돕는 등 다방면으로 축제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김준호 대전시 소방본부 대응조사과장은 “무사고 대전 0시 축제를 만들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현장에서 모든 대원들이 한 마음으로 안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지난 23일 유림공원에서 개최된 ‘2024 유성 재즈&맥주 페스타 개막식’행사에 대전시의회 송대윤 부의장, 이금선 교육위원장과 함께 참석해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인사를 나누고 축제 개막을 축하했다. 이날 조원휘 의장은 개막식 행사 중 진행된 객석 인터뷰에서 “전국 유명 수제맥주와 함께 다양한 재즈공연을 즐기며 여름밤 잊지 못할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며, “대전시의회에서는 특색 있는 대전의 대표 축제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4일 한밭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4 대전시 공공형어린이집 보육인체육대회’행사에 참석해 공공형어린이집 임원 및 보육교직원 등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 덕분에 아이들이 무탈하게 성장할 수 있고 분주한 여러분의 하루가 대전의 미래를 밝아지게 한다”며, “대전시의회는 보육인의 근무환경과 처우를 개선하는 것이 대전의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보육인에 대한 정책과 예산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육인들의 재충전 및 소통과 화합을 위한 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공공형어린이집 임원 및 보육교직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한밭도서관은 유아,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9월 7일 꼬꼬마 인형극‘꼭 한 번만’공연을 선보인다. 9월 꼬꼬마 인형극‘꼭 한 번만’은 달콤통통 꿈틀이를 파는 늑대아저씨의 달콤한 유혹에 빠지고 마는 아기 종달이 이야기이다. 공연이 끝나면 인형극 무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다. 신청은 28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손인형극 공연을 통해 가족이 함께 즐거운 독서문화 체험을 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는 24일 오전 한밭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대전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보육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공공형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장우 시장은 신규로 지정된 공공형어린이집 16개소에 지정서를 수여했다. ㅇ이어 대전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대전시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대전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만 원을 기탁하는 행사도 가졌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보육 교직원들의 심신을 재충전하는 소통과 화합의 체육대회가 펼쳐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책임지고 있는 보육 교직원들이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양질의 보육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공형어린이집은 우수한 민간·가정어린이집을 지정하여 운영비를 지원하고 보다 강화된 운영기준을 적용하여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현재 대전시 전역에 14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대덕구는 지난 22일 미디어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위한 ‘2024 하반기 미디어교육 스마트폰 영상 편집’ 강좌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대덕구 산하 대덕구공동체지원센터에서 운영하며, 구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9월 5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주간반(10:00부터 12:00), 야간반(19:00부터 21:00) 각 5회차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키네마스터’를 활용해 스마트폰 영상편집의 기초부터 고급 기능까지 다양한 편집 기능에 대해 다룬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현대사회에서 미디어의 영향력이 점차 강조됨에 따라 미디어 리터러시(문해력)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대덕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미디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미디어 교육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덕구는 인공지능(AI) 스마트 청진기 ‘스키퍼’ 지원을 위해 23일 스마트사운드(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 고위험군 및 만성질환자 건강관리 지원 △인공지능·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 플랫폼 구축 △측정기기 및 대상자 관리를 위한 서비스 지원 등의 부분에서 협력한다. 인공지능(AI) 스마트 청진기 ‘스키퍼’는 심장·폐 청진음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심폐질환의 주요 증상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스마트 기기로 모바일 앱(APP)과 연동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 청진기를 모바일 앱과 연동해 북부주민건강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 각각에 대해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앞으로 스키퍼를 통해 △만성질환자 대상 심장·폐 청진 서비스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른 전문 상담 △이상징후 모니터링 △합병증 조기 발견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대덕구가 한남대학교와 전통문화의 국제화를 위해 관학 협력에 나섰다. 대덕구는 23일 한남대 패션디자인학과로부터 두루마기 한복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한복 기탁은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자산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에 전달받은 두루마기는 해당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김정아 한남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것으로, 전통적 아름다움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기부는 지역 국제교류 역량 증진을 위한 적극 행정과 관·학 협업 및 상생의 모범 사례”라며 “대덕구를 위해 흔쾌히 한복을 기부해 주신 한남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을 상호 연계함으로써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받은 한복이 국제 문화 교류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협력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덕구는 전달받은 한복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동구는 지난 22일 3박 4일간의 을지연습을 마치고, 2024년 을지연습 사후 검토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을지연습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세계 전시 비상식량 급식체험, 대전복합터미널 드론테러 훈련, 주민참여 실제 훈련, 핵 공격을 가정한 도상 훈련 등을 실시하며 전시 상황을 가정한 위기관리 대응능력을 제고했다. 특히, 러․우 전쟁, 중동 분쟁 등을 통해 나타난 핵 위협과 드론 공격의 중요성을 고려, 최근 안보 상황을 반영한 통합 상황 조치 연습으로 실시됐다. 이번 사후 검토보고회는 실질적인 연습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사후 검토(AFfter Action Review) 방법을 적용, 기존의 일방적 보고 위주의 강평에서 벗어나 연습 간 무엇이 잘 되고 잘못됐는지를 되돌아보면서 교훈과 개선 사항을 도출하는 강평 방식을 사용했다. 구는 오늘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추후 충무계획과 각종 지침을 보완하고, 보다 내실있는 비상대비 연습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실전과 같은 철저한 을지연습을 통해 주민의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동구는 대표축제인 ‘2024 대전 동구동락 축제’ 개최를 앞두고, 2차 부서 연계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차 보고회에 이어 고현덕 부구청장의 주재로 15개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각 부서에서는 ‘대전 동구동락 축제’를 전국적인 대표 축제로 육성하고자 신규 콘텐츠를 발굴하고 쾌적한 축제장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지난 1차 보고회보다 연계사업 수를 증가하고, 프로그램을 다양화하는 등 추진 상황을 구체화한 개선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주요 연계 사업으로는 ▲청년정책 ▲대동천 일원 꽃다리 조성 ▲야외독서존 ▲청소년 어울림마당 ▲교통통제 지원 등이 있으며, 향후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을 추가로 반영할 계획이다. 고현덕 부구청장은 “부서 간 적극적인 업무 연계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대전 동구동락 축제’가 전국적인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결집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24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빠져드는 매력, 피어나는 낭만’이라는 슬로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