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군, 올 수산 종자 매입·방류 사업 완료 등 24일 충남 서천군정 소식을 전한다. ◇서천군, 올 수산 종자 매입·방류 사업 완료 서천군이 올해도 총 2억 원을 투입한 수산자원 매입·방류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수산 종자 매입·방류 사업은 무분별한 자원남획, 수온 상승 등 어장환경 변화 등을 이유로 수산자원이 점차 감소해 생계를 위협받던 관내 어업인들의 소득을 보전하고자 매년 시행돼왔다. 군은 지난 1월 수협과 어촌계 등 어업인 단체를 대상으로 희망 품종 및 장소를 조사하고 관련 규정에 따라 서식 환경 등을 고려하여 대하, 꽃게, 넙치 3개 품종에 대한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아울러, 6월 중 대하 종자 800만 마리 방류를 완료했으며, 지난 4일에는 꽃게 종자 78만 마리를 방류했다. 특히, 24일 넙치 종자 5만마리 방류 행사에는 서천군, 서천서부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최동환), 마량어촌계(계장 최철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기웅 군수는 “지속적인 방류 사업을 통해 어촌 경제 활성화와 어민 수익증대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풍부한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수협과 서천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마서면,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총력 등 24일 충남 서천군 읍면 소식을 전한다. ◇마서면,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총력 마서면이 최근 지역 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추가 피해를 막고자 민관이 합심해 응급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마서면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395.5㎜의 강우량을 기록하며, 지역 곳곳의 마을안길이 유실되고,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마서면 직원들은 집중호우 기간 침수 위험 지역의 주민들이 대피할 수 있도록 안내 조치했으며, 장비 진입이 어려운 곳은 제8361 군부대 및 마을 이장, 직원 등이 투입돼 가옥 및 유입된 토사를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구승완 면장은 “아침부터 수해복구 현장에서 애쓰시는 공무원, 군인, 주민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폭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산면, ‘돌봄과 안전의 길잡이’ 찾아가는 복지면장제 추진 서천군 한산면이 지난 20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면장제를 추진했다. 대상자는 이번 폭우로 주택 누수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으로 현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김기웅 군수, 주요 사업장 현장 행정 나서 등 21일 충남 서천군정 소식을 전한다. ◇김기웅 군수, 주요 사업장 현장 행정 나서 - 구(舊) 청사 등 주요 사업지 11개소 대상, 올 제2차 정책현답 운영 취임 1주년을 맞아, 군정 미래비전을 발표한 김기웅 서천군수가 기상특보가 해제된 후 곧바로 현장행정 행보를 통해 역동적 민선 8기 2년차 시작을 알렸다. 군은 주민과 소통하며 현장행정을 강화하고자 20일부터 2일간 관내 주요 사업장 11개소를 대상으로 ‘2023년 제2차 정책현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책 현답(賢答)은 군수가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민·이해관계자 등과 문제점 및 대책을 논의하여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정책현답에서 김기웅 군수는 신청사 이전으로 구청사 일대 공동화에 대한 주민 우려를 해소하고자 ▲서천읍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성안마을 생활환경 정비 개선 사업 등을 시작으로, ▲스마트팜 임대농장 설치 운영 ▲미래 환경농업 서비스지원 기반 구축 ▲(구)장항시장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등의 현장을 확인했다. 이와 관련, 김 군수는 사업 지연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시초면, 공직자 수해 복구 자원봉사로 ‘구슬땀’ 등 21일 충남 서천군 읍면 소식을 전한다. ◇시초면, 공직자 수해 복구 자원봉사로 ‘구슬땀’ 시초면이 지난 20일 군청 시설정보과, 상하수도사업소 등 직원 18명과 함께 지역 내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수해 복구는 지난 14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직원들은 사면 유실로 인해 유출된 토사를 제거하고 축대를 정비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신서천발전본부, 서면 나눔의 꽃 15호 선정 한국중부발전㈜ 신서천발전본부(본부장 서남석)가 지난 20일 한전KPS 신서천사업소, ㈔서면사랑후원회, 서면행정복지센터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75가구에 건강한 여름나기 나눔 행사를 실시해 나눔의 꽃 15호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취약계층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봉사자들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인견으로 제작된 이불 및 파자마와 영양제를 전달했다. 한편, 한국중부발전㈜ 신서천발전본부는 매해 더 나은 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취약계층 주택개량, 따뜻한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군, 수해 응급 복구에 총력전 펼쳐 등 19~20일 충남 서천군정 소식을 전한다. ◇서천군, 수해 응급 복구에 총력전 펼쳐 서천군이 읍면의 수해 응급 복구 현장에 예비비를 신속히 투입해 군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으며, 충남도에서 지원받은 응급 복구비 2억 원을 추가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집중호우로 인한 군 피해는 대부분 주민 생활과 밀접한 것으로, 군은 지난 17일부터 지역 군부대의 협조를 받아 수해 복구 현장에 군 장병 30명을 투입했으며, 19일 40명의 지원 인력이 추가돼 복구 활동을 펼쳤다. 한편, 공공시설 중 피해를 입은 비인면 군도2호(남당~성산간)는 정상 복구되어 현재 통행이 가능하지만, 장항 원수농공단지 사면유실·문산면 신농리와 구동리 농어촌도로 등은 아직도 통행이 제한되고 있으며, 조속한 응급 복구로 통행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기웅 군수는 “인명피해가 없어 다행이지만 현재 대지가 물을 가득 머금고 있어 당분간 산사태 위험지역과 축대, 옹벽 등의 구조물에 주민들께선 접근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피해 규모를 떠나 이번 호우로 크고 작은 아픔을 겪은 모든분들께 위로의 말씀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종천면, 집중호우 피해 신속 복구 총력 등 19~20일 충남 서천군 읍면 소식을 전한다. ◇종천면, 집중호우 피해 신속 복구 총력 종천면이 지난 19일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 신속한 복구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제8361부대 1대대 대대장 및 군 장병들을 포함한 20여명은 지역 내붕괴 된 배수로에 마대 쌓기 작업 등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집중적인 복구 활동을 펼쳤다. 앞으로 종천면은 토사유실, 배수로 붕괴, 수목전도 등 피해가 발생한 시설에 대한 적극적인 복구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천읍이장단 임원진,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0만원 기탁 서천읍이장단협의회(회장 이태식) 김치중·노희익·이태식·정남진 등 임원진이 지난 19일 저소득 취약계층과 폭우피해 가구 지원에 써달라며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회장 김유리)에 후원금을 200만원 기탁했다. 한편, 서천읍이장단협의회는 지역사회 내 위기가구 발굴, 자원연계, 자원봉사 등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힘쓰고 있다. ◇판교면, 중복맞이 행복가득 반찬 나눔 판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완·이종하)가 20일 중복맞이 행복가득 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군, 호우로 인한 주민 생활 불편 최소화에 전 행정력 집중 등 18일 충남 서천군정 소식을 전한다. ◇서천군, 호우로 인한 주민 생활 불편 최소화에 전 행정력 집중 서천군이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집중호우로 피해는 2216㏊ 농경지 침수, 6㏊ 과수낙과, 마을안길 사면 유실, 토사유출로 축대 및 옹벽 붕괴, 일부 주택 손실 등이다. 다행히 전파되거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누적 평균 396㎜ 7월 한 달 평균으로는 521㎜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10년간 평균 강우량의 약 491㎜를 반기 만에 이미 넘어서는 수치다. 이에 군은 응급 복구에 신속히 대응하고 13개 읍면에 걸쳐 우선 예비비를 2억2,000만 원을 배정할 계획이며, 필요시 추가 예산 지원을 검토할 방침이다. 또한, 급경사지 및 위험지역, 인명피해 우려 지역, 산사태 위험지역, 하천 및 산책로, 수변데크시설, 반지하주택, 주택 뒤 사면 붕괴 우려 지역 등 지속되는 강우로 인한 지반 약화로 발생할 수 있는 토사 붕괴 사고에 중점을 두고 피해 예방에 나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장항 리파인 문화재생 활력 사업 본격 추진 등 17일 충남 서천군정 소식을 전한다. ◇장항 리파인 문화재생 활력 사업 본격 추진 서천군이 옛 장항화물역 일원 약 6만㎡에 ‘장항 리파인 문화재생 활력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옛 장항화물역 유휴부지를 활용한 ‘장항 리파인 문화재생 활력 사업’은 국도비 82억 5천만 원을 확보해 총 110억 원의 사업비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복합문화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1931년 개통한 장항선은 장항제련소, 장항항과 함께 근대산업 발전과 장항읍의 성장을 견인하였으나 1980년 제련산업 쇠퇴와 1990년 금강하굿둑 연결로 성장동력을 상실했다. 또한, 2008년 장항선 직선화 개통으로 기존의 장항역이 화물전용역으로 바뀌며 여객 수송 기능을 상실하게 됐고, 2021년 국토교통부 고시로 장항화물선 국가선로(장항역~장항화물역, 4.2km)가 폐지됨에 따라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지게 됐다. 하지만 산업쇠퇴로 방치된 철도부지와 침체된 장항지역의 재생을 간절히 바라는 주민들의 염원에 따라, 군은 장항화물역 일원을 철로로 인해 동서로 단절된 공동체를 연결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재창조하고 주민친화적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서천읍지사협, 제2차 정기회의 개최 등 17일 충남 서천군 읍면 소식을 전한다. ◇서천읍지사협, 제2차 정기회의 개최 서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홍경숙, 김종문)가 지난 13일 서천읍 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3년 상반기 사업 추진현황 보고, 하반기 특화사업인 우리집 화재안전 지킴이 사업과 온[溫]기나눔사업 대상자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정기회의를 마친 후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가구에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서면지사협, 가스안전타이머 지원사업 추진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진호, 김형천)가 지난 14일 지역 내 치매 및 고령으로 인한 인지기능 저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재 취약 92가구를 대상으로 ‘가스안전타이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화재 취약 가구에 가스안전타이머를 지원해 부주의로 인한 화재 사고로부터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는 선제적 예방 사업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서면지사협은 2020년부터 매년 90여 가구에 가스안전타이머를 보급하고 있다. ◇시초면, 통합사례회의 후 적극행정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김기웅 군수 “군정 미래 비전 실현 속도 낼 것” 등 14일 충남 서천군정 소식을 전한다. ◇김기웅 군수 “군정 미래 비전 실현 속도 낼 것” - 민선 8기 주요 업무 추진실적 보고회… 집중호우로 약식 보고 진행 서천군이 국가 미래를 이끄는 서해안 중심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주요 전략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기웅 서천군수와 부군수를 비롯한 부서장 등 공직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2년차를 맞아, 2023년 상반기 주요업무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에 역점을 두어야 할 과제를 중심으로 성과 도출을 위한 논의 등을 진행했다. 먼저, 민선 8기 공약은 5대 과제·60개 세부 과제로 나눠, 이 중 4개 사업은 완료했으며, 나머지 공약은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군은 설명했다. 상반기 주요 성과로는 ▲국가 신성장 산업 기반 마련 ▲57년만에 신청사 시대 개막으로 역동적 민선 8기의 도약 ▲풍성한 관광·레저 산업 활성화 ▲역사·문화의 도시 각인 ▲스포츠 메카 우뚝 등 크게 5대 분야로 뽑았다. 공모사업은 전년도 32개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서천읍, 취약계층에 여름나기 물품 전달 등 14일 충남 서천군 읍면 소식을 전한다. ◇서천읍, 취약계층에 여름나기 물품 전달 서천읍과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회장 김유리)가 지난 12일 행복을더하는 언제나 (돌)봄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19명의 (돌)봄지기들이 취약계층 321명의 가정에 직접 찾아가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복지 욕구 및 안부를 확인했다. 김유리 회장은 “여름철 무더위와 폭우로 인해 우울감이 찾아오는 어르신들이 늘고 있어 정서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는 특화사업으로 언제나 (돌)봄, 홀몸어르신 IOT지원사업,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영우정보기술 권순우 대표, 사랑의 후원금 기탁 서천읍 소재 ㈜영우정보기술 권순우 대표가 지난 12일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회장 김유리)에 기탁했다. 한편, 기탁받은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마서면, ‘작은 꾸러미’와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찬, 구승완)가 지난 13일 관내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군, 제3회 충남 수산인 한마음대회 개최 등 12~13일 충남 서천군정 소식을 전한다. ◇서천군, 제3회 충남 수산인 한마음대회 개최 - 수산업·어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와 자부심 고취 수산업·어촌의 소중함을 알리는 제3회 충남 수산인 한마음대회가 13일 서천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건강한 바다, 풍요로운 미래, 행복한 수산인’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김기웅 군수를 비롯해 김태흠 충남도지사, 충청남도 내 수산업 종사자, 수산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등 약 1,500여 명이 참석했다. 수산인 한마음대회는 서천군수협이 주관하고 충청남도와 서천군, 도내 8개 수협 등이 후원했으며, 수산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권익 신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서천서부수협 소속 신은성 등 6명이 충남도지사상, 대천서부수협 이혜옥 등 6명이 충남도의장상, 서천서부수협 김기정 어촌계장 등 5명이 수산업·어촌발전 유공으로 서천군수 등의 표창장을 각각 받았다. 또한, 기념식에 이은 축하공연, 한마음 노래자랑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로 도내 수산인 모두가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 참석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기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기산면-자취위, 조명등·쉼터 조성 등 12~13일 충남 서천군 읍면 소식을 전한다. ◇기산면-자취위, 조명등·쉼터 조성 기산면과 기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노대희)가 지난 12일 지역 내 야간경관 개선과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조명등 및 쉼터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기산면은 2023년 읍면자치계획형 주민자치참여예산으로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군도 23호선 1.1㎞구간에 조명등 90개와 4개 마을에 퍼걸러, 벤치 등을 설치했다. 특히, 작년에 조성된 ‘기산 안심산책로’와 연계해 퍼걸러, 벤치 등의 휴게시설을 확충함으로 산책로를 연장했으며, 군도23호선 1.1㎞구간 가드레일에 태양광 조명등을 설치해 야간경관을 개선했다. 아울러, 마을회관 외 별다른 휴게공간이 없는 마을 중 4개 마을을 선정해 마을 실정에 맞게 일반형과 평상형 퍼걸러와 벤치를 설치해 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노대희 위원장은 “코로나19 이후 야외활동이 늘어난 만큼 정비한 산책로를 많은 주민이 이용해 건강한 기산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며, “주민자치위원회는 기산에 필요한 사업들을 계속해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나한일 면장은 “이번 사업이 성공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김기웅 군수, “웅비하는 서천의 새 시대 열 것” 등 11일 충남 서천군정 소식을 전한다. ◇김기웅 군수, “웅비하는 서천의 새 시대 열 것” - 민선8기 취임 1주년 기념행사 개최… 1주년 성과·미래 비전 발표 김기웅 서천군수가 11일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은 당장 성과보다는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웅비하는 서천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라고 밝혔다. 서천군은 이날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서천군의원, 유관기관·사회단체,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취임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1년간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상영과 성과공유, 미래 비전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김 군수는 직접 1년 차 성과공유와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김 군수는 주요 성과로 ▲서천군 신청사 시대 개막 ▲장항국가습지복원사업 예타 대상 사업 최종 선정 ▲장항국가산업단지 투자 활성화 ▲김 산업진흥구역 지정 ▲신규 관광사업 추진 등을 꼽았다. 특히, 57년간의 구청사 생활을 마무리하고, 군민들의 오랜 염원이자 숙원사업이었던 신청사에 입주함과 동시에 3국 체제로 조직개편을 단행한 점은 ‘우리 군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한산면 도시재생 주민협, ‘한산주막’ 수익금 전달 등 11일 충남 서천군 읍면 소식을 전한다. ◇한산면 도시재생 주민협, ‘한산주막’ 수익금 전달 한산면 도시재생 예비사업 주민협의체(회장 김창식, 이하 협의체)가 지난 10일 한산사랑후원회(회장 김영진)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한산면 지현 1리 주민들로 이뤄진 협의체는 지난 6월 도시재생 예비사업의 일환으로 한산모시문화제에서 ‘한산주막’ 체험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과 함께 수익을 거둔 바 있다. ‘한산주막’은 한산의 대표적 특산품 한산소곡주를 옛 주막의 분위기에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주민 주도로 기획하여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력해 탄생했으며 지속적인 운영 및 발전을 위해 보완 중에 있다. 주민협의체 김창식 회장은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 응원하고자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뜻깊은 경험을 쌓고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제1기 종천주민자치위, 이웃돕기 성금 기부 제1기 종천면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前 종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동완) 위원들이 지난 7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15만 원을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