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서천군, 해수부의 김 산업진흥구역 지정…50억 원 확보 등 12일 충남 서천군정 소식을 전한다. ◇서천군, 해수부의 김 산업진흥구역 지정…50억 원 확보 충남도 내 김 양식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서천군이 명실상부 국내 김 산업을 이끌어갈 한국 김 산업 1번지로 공인받아 사업비 50억 확보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9일 김 산업진흥구역 공모 대상지로 신안군과 해남군과 함께 충남도에서 서천군이 유일하게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 산업진흥구역 지정은 해양수산부가 김 산업 성장여건을 조성할 필요가 있는 곳을 지정해 김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별 특화된 기능을 고려해 △생산역량 강화형 △품질 역량 강화형 △수출역량 강화형으로 나눠 공모했다. 군은 청정 고품질 김 생산을 통한 마른김 국제거래소 운영으로 지역 김 산업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수출역량 강화형’부문으로 공모했다. 이와 관련, 김 가공특화단지 및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등 김 산업 기반 시설을 구축하고 김 산업 경쟁력 강화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했으며, 장동혁 국회의원과 충남도와의 유기적인 협조로 정부 정책에 공격적인 전략을 펼쳤다. 김기웅 군수는 “이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서천읍지사협, 찾아가는 안부지원 사업 추진 등 12일 충남 서천군 읍·면소식을 전한다. ◇서천읍지사협, 찾아가는 안부지원 사업 추진 서천군 서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한상일, 민간위원장 김종문)가 지난 9일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안부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아침부터 준비한 반찬 3종과 국 1종과 원단밭빵(대표 이광연)에서 후원한 빵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독거어르신, 장애인가정 등 반찬이 필요한 가구에 방문해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했다. 김종문 민간위원장은 “복지대상자들이 요구하는 욕구에 부합하기 위해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안부지원 사업’은 매달 둘째 주 목요일마다 민간위원장 포함 협의체 위원 16명이 직접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실태를 파악하는 사업이다. ◇마서면지사협, ‘작은 꾸러미’와 함께하는 이웃사랑 서천군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찬, 구승완)가 지난 9일 관내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가정 25가구에 ‘작은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작은 꾸러미 사업에는 ▲남상마을 윤배희 이장의 즉석국 ▲원단팥빵에서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송림1리 김옥형 부녀회장, 이웃사랑 성금 기탁 등 9일 충남 서천군 읍·면소식을전한다. ◇송림1리 김옥형 부녀회장, 이웃사랑 성금 기탁 서천군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무협, 김성흠)는 지난 8일 송림1리 김옥형 부녀회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성흠 민간위원장은 “송림1리 부녀회장으로 마을 주민들을 위해 관심과 봉사에 앞장서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옥형 부녀회장은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제철김치 지원사업 등 다양한 활동에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이날 시니어 소비자 지킴이(강일권, 김종겸, 나준오, 이건우)도 후원금 20만원을 기부해 읍민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길산내영농조합법인 청년농업인 한원희 씨, 희망의 쌀 400kg 나눔 서천군 길산내영농조합법인 청년농업인 한원희 씨가 지난 8일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회장 김유리)에 쌀 400㎏을 전달했다. 한원희 씨는 “봄바람이 부는 이때 어려운 이웃들이 밥 한 끼로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기를 기대한다”며, “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김기웅 군수, 정황근 장관과 귀농·귀촌 지원방안 모색 등 9일 충남 서천군정 소식을 전한다. ◇김기웅 군수, 정황근 장관과 귀농·귀촌 지원방안 모색 김기웅 서천군수가 지난 8일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정책을 점검하고자 서천군에 방문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함께 귀농·귀촌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상만 농촌정책국장, 전형식 충남정무부지사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비인면 관리에 있는 청년농촌보금자리와 농촌공간 정비사업 대상지인 서천읍 화성 1리 마을을 점검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먼저, 지난해에 준공된 청년농촌보금자리 주택은 총 29세의 규모로, 정 장관은 주택 및 커뮤니티 시설 등 단지를 둘러본 후 입주민들의 정주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정 장관은 “서천 청년농촌보금자리가 청년 가구들이 농촌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단지로서 모범사례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두 번째 방문지인 화성 1리 마을은 농촌공간 정비사업 대상지로, 군은 마을 내 축사를 철거하고 귀농·귀촌을 위한 체류형 임대 주거시설, 공동작업장, 교육장 등을 갖춘 귀농·귀촌 플랫폼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앞서, 군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 18일 서면 마량진항서 개막 등 8일 충남 서천군정 소식을 전한다.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 18일 서면 마량진항서 개막 봄철 별미인 주꾸미와 동백꽃을 즐길 수 있는 충남 서천군 동백꽃 주꾸미 축제가 4년 만에 대면 축제로 찾아온다. 군은 오는 18일부터 4월 2일까지 서천군 서면 마량진항 일원에서 ‘제21회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 기간 주꾸미와 동백꽃을 응용한 다양한 체험 거리뿐만 아니라 동백나무숲 보물찾기, 전통 놀이, 주꾸미 요리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인기 프로그램인 ‘어린이 주꾸미 낚시체험’은 낚시 도구를 이용해 직접 살아있는 주꾸미를 잡아보는 체험으로, 주말 특정 시간대(오전 11시 30분, 오후 1시, 오후 2시)에 현장에서 유료로 진행된다. 축제를 주관하는 강구영 서면개발위원회 위원장은 “마량진항에 오시면 새 단장을 마친 동백로드와 포토존 등을 볼 수 있다”며, “신선한 주꾸미와 각종 수산물을 맛보시고 장항송림산림욕장과 장항 스카이워크 등의 관광지도 둘러보고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충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성산F&B, 마서면에 이웃사랑 후원금 50만 원 기부 등 8일 충남 서천군 읍·면소식을 전한다. ◇성산F&B, 마서면에 이웃사랑 후원금 50만 원 기탁 서천군 마서면 소재 ㈜성산F&B(대표 함재현)가 지난 7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50만원을 마서사랑후원회(회장 김용찬)에 기탁했다. 함재현 대표는 “경기침체로 생계부담이 가중되는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하고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한편, ㈜성산F&B는 매해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서천군 새마을금고 본점, 후원금 200만 원 기부 서천군 새마을금고(이사장 홍순경)가 지난 7일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회장 김유리)에 후원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 홍순경 이사장은 “‘나-이웃-지역-사회가 함께 성장, 발전하고, 내 가족의 일처럼 마음을 다하는 믿을 수 있는 금융’이라는 회사 비전에 따라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김유리 회장은 “매번 서천읍의 어려운 주변 이웃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군, 1분기 청년 행복 주거비 신청·접수 등 7일 충남 서천군정 소식을 전한다. ◇군, 1분기 청년 행복 주거비 신청·접수 서천군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청년 행복 주거비’ 1분기의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서천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 세대주 가운데 보증금 5000만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 또는 전세보증금 1억원 이하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다만, 전입신고와 함께 확정일자를 부여받고 3개월이 지나야 하며, 관내 소재의 주택을 구매할 때 한국주택금융공사 대출(디딤돌 및 보금자리론)을 포함한 무주택자용 대출상품을 승인받은 자에 한한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부동산 가격 하락 등 경기침체 속에서 청년들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자 신청요건을 한시적으로 완화했다. 아울러, 장항읍 내 장항산단 및 장항원수 임대주택과 장항성주 행복주택 거주자 역시 주거비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1인 가구와 부부가정 15만 원, 미성년 자녀가 있는 경우 자녀 수에 따라 △2인 17만 원 △3인 20만 원 △4인 23만 원 △5인 24만 원 △6인 이상 29만 원이 지급된다. 가구원 수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김기웅 군수, “내실 있는 행정 추진해달라” 등 6일 충남 서천군정 소식을 전한다. ◇김기웅 군수, “내실 있는 행정 추진해달라” 김기웅 서천군수가 6일 ‘풍요로운 미래, 미래 성장도시 서천’을 만들기 위한 내실 있는 행정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기웅 군수는 이날 열린 3월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모든 정책과 사업은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뜻을 밝히면서 “오는 27일부터 양일간 추진되는 ‘정책 현답’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으로 사업 추진의 동력을 얻고 지역발전 효과를 극대화해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민원 서비스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각종 민원 처리 시스템을 구축해 신속하고 정확한 책임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군수는 서천군의 최대 역점 현안 사업인 길산천~판교천 수로 건설에 대해 사전 절차 준비 사항과 단계별 추진 일정을 명확하게 수립해 타당성 조사 용역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군수는 “서천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됨에 따른 실질적인 이익을 따져보고 향후 관련된 정부 사업을 받아올 수 있을지 주도면밀한 계획수립을 검토해달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우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마서사랑회, 화재피해 가정에 온정의 손길 펼쳐 등 6일 충남 서천군 읍·면소식을 전한다. ◇마서사랑회, 화재피해 가정에 온정의 손길 펼쳐 서천군 마서사랑후원회(회장 김용찬)가 지난 3일 주택 화재로 피해를 본 마서면 옥산리 가정을 돕기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탰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마서면 옥산 1리에서 거주하는 어르신 부부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주택이 전소될 정도의 큰 피해를 봤다. 이에 따라 피해 가정은 주택 복구가 쉽지 않아 당장 지낼 공간이 없는 막막한 상태에 놓여 있었다. 이에 김용찬 회장은 “하루빨리 본래의 안정한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라며 위로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화재 복구에 지원받은 주민은 “화재로 인해 상실감이 컸는데 이렇게 도와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 개최 서천군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무협, 김성흠)가 지난 3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17명의 위원이 참석한 이 날 회의는 △2023년 제1차 정기회의 결과 보고 △2023년 사업 세부 내용 논의 △사업 대상자
[sbn뉴스=서천] 이시은 기자 [앵커] 충남 서천군이 야생동물로 인해 농작물 및 산림작물 등의 피해를 본 군민에게 피해 보상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자] 서천군은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해 군민들이 안정적인 농업 경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실시한다고 전했습니다. 인명 피해의 경우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500만원, 농작물 등 피해의 경우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또는 농·임·어업상의 피해를 입은 군민은 각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접수하시면 됩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김기웅 군수, 특별교부세 확보 위한 광폭 행보 등 4일 충남 서천군정 소식을 전한다. ◇김기웅 군수, 특별교부세 확보 위한 광폭 행보 김기웅 서천군수가 지역 현안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고자 행정안전부를 방문하는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기웅 군수는 지난 2일 최병관 지방재정경제실장, 이한경 재난관리실장을 연속해서 만난 자리에서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4개 사업 85억 원, 재난 안전 특별교부세 5개 사업 58억 원 등 총 9개 사업 143억 원을 지원 요청했다. 지역 현안 특별교부세 요청사업은 △서천생활체육관 건립공사 47억 원 △론볼경기장 전천후 운동 공간 조성 10억 원 △종합경기장 제2종 육상경기장 공인 10억 원 △미래 환경농업 서비스 지원 기반 구축 18억 원이다. 재난 안전 특별교부세 요청사업은 △도마천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13억 원 △옥남소하천 정비사업 16억 원 △관포소하천 정비사업 9억 원 △청소년문화센터 방수보강 8억 원 △종천저수지 보수보강 12억 원이다. 특히, 김 군수는 “서천생활체육관 건립은 서천군 내 열악한 생활체육환경 개선을 통해 수영 등 다양한 체육 활동을 제공하는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기산면솔바람공동체후원회, 학생 47명에 입학축하금 전달 등 4일 충남 서천군 읍·면소식을 전한다. ◇기산면솔바람공동체후원회, 학생 47명에 입학축하금 전달 서천군 기산면솔바람공동체후원회(회장 노기래)가 지난 2일 동강중학교 강당에서 기산초등학교 8명과 동강중학교(교장 김석용) 39명, 총 47명 전원에게 입학축하금을 전달했다. 기산솔바람공동체는 지난해부터 관내 기산초와 동강중 입학생에게 입학축하금을 전달해 오며 선한 영향력을 선사하고 있다. 김석용 교장은 “저의 첫 취임과 함께 38명의 많은 신입생이 입학하여 기쁘다”라며, “아이들에게 입학축하금을 지원해준 기산면솔바람공동체후원회에도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노기래 회장은 “신입생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아이들이 무럭무럭 티 없이 자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산사랑후원회, 한산초에 장학금 전달 서천군 한산사랑후원회(회장 김영진)가 지난 2일 한산초등학교 신입생 3명에게 장학금 30만 원씩을 전달해 이웃사랑 나눔에 앞장섰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새 학기를 맞아 한산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 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학습 의욕을 높이고자 진행되었다. 한산사랑후원회는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새로 단장한 조류생태전시관 1일 개관 등 2일 충남 서천군정 소식을 전한다. ◇새로 단장한 조류생태전시관 1일 개관 서천군이 지난해 4월부터 휴관했던 조류생태전시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지난 1일 개관했다. 2009년 개관한 조류생태전시관은 이번 리모델링과 함께 노후 시설물을 보수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구성했다. 전시관은 아이들이 철새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새집·곤충 만들기를 비롯해 △서천 생태 알기 △생태관찰 수첩 작성 △스탬프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학생 나이에 따른 수준별 수업과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등 흥미로운 체험 거리를 마련해 주말 가족 단위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특히, 조류생태전시관 홈페이지를 비롯해 전화로 원하는 날짜에 전문가의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사전 예약 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내실 있는 철새 관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군은 전했다. 전시관 입장 시간은 휴관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별도의 예약 없이도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성인 1,500원, 어린이 1,000원이며, 서천군민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 및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바르게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등 2일 충남 서천지역 소식을 전한다. ◇바르게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회장 김종식)가 2일 문예의 전당 소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김기웅 군수를 비롯한 군 협의회 임원 및 13개 읍면 위원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행동강령 낭독, 바르게살기운동 유공 표창 수여,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본회의에서는 전년도 사업 결산 및 활동 실적 보고,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 운영 계획과 기타 안건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김종식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 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소한 일부터 솔선수범하는 바르게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가 돼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기웅 군수는 축사를 통해 “앞으로도 김종식 회장님을 중심으로 회원들이 화합하여 군민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안겨주는 바르게살기 단체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는 매년 각종 캠페인, 환경 정화 활동, 독거노인 가정방문 등 이웃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더 깨끗한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서천읍성 북문지 최초 확인 등 28일 충남 서천군정 소식을 전한다. ◇서천군, 서천읍성 북문지 최초 확인 서천군이 지난해 4월부터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함께 읍성 성안지역에 대한 시굴조사를 진행하여 북문지 추정 유구, 주거지 및 건물지, 전돌, 고급 자기편들 등을 다수 발견했다. 북문지는 현재 주민들이 애용하는 산책로 하단에서 발견되었고, 지대석과 면적이 5단으로 훼손이 적고 보존이 잘된 상태이다. 서천읍성 북문은 고지도에는 표기되어 있으나 문헌 기록에는 나와 있지 않아 그 존재가 불명확했는데, 이번 북문지 발견은 그 존재가 역사적 사실로 밝혀져 성과가 크다. 김기웅 군수는 북문지 발견으로 서천읍성을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이후 전문가와 함께 추가조사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며, 우리 군의 대표 문화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천군, ‘바다가 미래다!’ 서천 열린바다 워크숍 서천군이 지난 27일 가족누리센터에서 ‘바다가 미래다! 서천 열린바다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열린바다 워크숍은 서천의 미래 자원인 바다를 어떻게 보존하고 개발할지 해양 군정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