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태안] 나영찬 기자 = 충남 태안군이 가뭄과 높은 염도로 농사에 어려움을 겪는 이원간척지구 농업인들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어제(20일) 태안군은 이원면 포지리에서 가세로 군수 등 공직자와 인근 농업인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태안군은 올해 말 착공 예정인 '가뭄대비 배수로 및 담수호 준설 사업'과 '가뭄대비 취입보 설치 사업'의 추진 방향을 농민들과 협의했다. 이원간척지구는 지난 2009년 준공됐으나 가뭄 발생 시 이원호의 염도가 정상치의 2~12배 수준까지 높아져 농업인들이 모내기를 제때 하지 못하는 등 문제가 있어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태안군은 지난 9월 이원간척지구 사업 관련 총 20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군비 포함 25억 원을 들여..
[sbn뉴스=계룡] 나영찬 기자 = 충남 계룡시에서 열리고 있는 군문화엑스포의 관람객이 135만 명을 훌쩍 넘기며 폐막 4일을 남기고 당초 목표인 131만 명을 이미 초과 달성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20일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19일 기준으로 측정한 관람객이 135만389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세계군악·의장콘서트, 전투·기동시범, 로드퍼레이드 등 군문화엑스포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통해 목표 관람객 131만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 여기에 군 복무 중인 연예병사를 보기 위해 팬들이 새벽부터 입장 게이트 앞에 줄을 서는 진풍경까지 펼쳐졌다. 행사 후반부에 펼쳐진 뮤지컬 갈라쇼, K-POP 경연대회, 피스뮤직 페스티벌, 군복패션쇼, 코스프레 경연대회 등도 남녀노소의 입맛을 만족시켰다고 분석된다. 장준규 공동조직위원장은 "지난 19일까지 행사장을 방문해 주신 135만 관람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3일 폐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sbn뉴스=보령] 나영찬 기자 = 충남 보령시가 올해 '2022 보령방문의 해'를 맞아 목표한 관광객 2000만 명 방문을 조기에 달성했다. 20일 보령시는 지난 18일까지 보령시에 방문한 관광객이 2000만35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022 보령방문의 해'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 관광 산업을 응원하고자 진행됐다. 올해 보령시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비롯해 ▲제25회 보령머드축제 ▲제8회 환황해 포럼 ▲제24회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제18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2022 충청남도체육대회 ▲2022 제1회 보령 AMC 모터페스티벌 ▲불꽃 판타지쇼 등 수 많은 축제를 개최하며 이 같은 성과를 이뤄냈다. 보령시는 2000만 관광객 방문을 축하하고자 오늘(20일) 오후 6시 40분 대천해수욕장 노을광장에서 관광객 2000만 명 돌파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기념행사는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에어로빅 댄스, 양재기 공연 등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2000만 번째 방문 관광객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sbn뉴스=공주] 나영찬 기자 = 충남 공주시에서 '제63회 한국민속예술제'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게 된 올해 한국민속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충남도, 공주시가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한국민속예술제 추진위원회가 주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후원한다. 축제는 전통 마을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각 지역의 대표 민속예술 경연과 함께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자세한 내용은 제63회 한국민속예술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n뉴스=태안] 나영찬 기자 = 충남 태안군에서 도예, 무용, 미술이 어우러진 축제가 개막한다. 20일 태안군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나오리 생태공원에서 '제16회 나오리 생태예술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오리 생태예술축제는도예·무용·야외설치미술이 융합된 축제다. 축제에서는 ▲한국&유럽 도예교류전 ▲가로림만의 숨결전 ▲야외설치 미술전 ▲동아리 욜로전 등의 전시가 진행된다. 전시와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힐링워크숍과 체험행사(도예체험, 고구마 캐기 체험)의 경우 유료로 진행된다.
[sbn뉴스=예산] 나영찬 기자 = 충남 예산군의 대표 관광지 예당호 출렁다리의 방문객이 지난 18일 기준 600만 명을 돌파했다. 20일 예산군에 따르면, 예당호 출렁다리는 지난 2019년 4월 6일 개통 이후 5월 26일 방문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후 지난해 10월 28일 500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기록원으로부터 국내 최단기간 최다 관광객이 방문한 출렁다리로 기록을 인증받았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그동안 예당호 출렁다리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방문객 600만 명을 달성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정비와 안전점검으로 만족스러운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bn뉴스=서천] 이지원 기자 [앵커] 국내 갯벌 생태계 보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될 ‘갯벌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내주 입지 선정을 위한 현장실사를 앞두고 전북 고창과 전남 신안, 그리고 충남 서천의 유치전이 막판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에 충남 서천군이 보전본부 유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자세한 소식 앵커 리포트로 전해드립니다. [기자] 이달 말 한국의 갯벌을 통합 관리할 ‘갯벌 컨트롤타워’ 부지 선정을 앞두고 지자체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앞서 해양수산부는 국비 320억 원을 들여 갯벌의 체계적·통합적 보전·관리와 지역 방문자센터 등을 총괄하는 ‘갯벌 보전본부’ 건립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지난 7월 해수부가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건립지를 공모한 결과, 전북 고창군과 전남 신안군 그리고 충남 서천군이 유치전에 뛰어들어 3파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달 말 최종 지역 선정을 앞두고 서천군이 유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서천갯벌은 서해안 갯벌의 중간 지점이며 전 세계 9대 철새 이동 경로 및 핵심 3대 경로 중 하나라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습니다. 특히 멸종위기 철새 기착지로,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넓적부리도요는 서천갯벌이 아니면 관찰하기 어렵다는 주장입니다. 이러한 근거를 바탕으로 지난 17일 충남도 광역·기초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갯벌 보전본부 서천군 유치에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표명하며 힘을 보태기도 했습니다. 이동준 / 충남 광역·기초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장 세계자연유산위원회 이행 권고에 따른 갯벌 유산 구역확장을 위해 경기도와 인천갯벌을 포함해야 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한국의 갯벌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적격지는 서천갯벌입니다. 고창과 신안 또한 보전본부 입지의 적합성과 우수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고창은 2025년 인천 강화와 영종도 등의 갯벌이 세계자연유산에 추가 등재되면 국내 갯벌의 한가운데 있게 되고,] 만 형태를 가진 유일한 갯벌을 보유한다는 지리적 강점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생태 관련 국립시설이 없는 전북에 대한 국토균형발전 차원의 배려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신안은 한국의 갯벌 가운데 많은 부분을 차지한 신안에 본부를 건립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해수부는 이달 말 현지 실사를 거쳐 오는 31일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대상지를 최종 발표할 예정입니다. sbn뉴스 이지원입니다.
[sbn뉴스=서천] 이시은 기자 [앵커] 정부의 탈원전‧탈석탄 에너지 정책에 따라 충남 서천군 역시 에너지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신청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는 소식인데요.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군민들은 어떻게 지원 받을 수 있을지, 자세한 내용을 이시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리는 탄소중립, 우리나라 정부 역시 탈원전‧탈석탄 에너지 정책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따라 충남 서천군 역시 에너지 전환의 해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서천군은 그 일환으로 신청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이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상호보완이 가능한 에너지원 2개 이상의 설비를 특정지역 주택과 상업건물 등에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을 통해 군은 신재생에너지로의 발전원 전환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된 겁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우리 군민들은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군 관계자는 sbn뉴스와의 통화에서 “주택과 공공시설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보통 전체 설치비용의 85%까지 지원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태양광 설치의 경우, 3kW를 기준으로 대략 500만원의 비용이 소요된다고 가정한다면 개인은 약 75만원을 부담하는 겁니다. 덧붙여 “태양광‧태양열‧지열 모두 지원받을 수 있으나 태양열의 경우, 주택에는 효율이 떨어져 경로당 등 공공시설에 지원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군은 올해 선정된 사업을 통해 지난 4월에서 6월까지 받은 수요조사를 토대로 내년 4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태양광, 태양열, 지열 설치를 완료하게 된다면, 지구온난화와 이상기후 극복에 일조할 뿐 아니라 개인의 전기 요금 절감까지 기대할 수 있는 건데요. 이번 사업을 통한 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구는 물론 우리 군민들에게도 희망이 싹트길 바라봅니다. sbn뉴스 이시은입니다. (영상편집 / 윤은솔)
[sbn뉴스=서천] 나영찬 기자 [앵커] 충남 광역·기초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서천군 유치를 지지했습니다. [기자] 지난 17일 서천군 지속협에 따르면, 충남 광역·기초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갯벌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서천군 유치를 지지한다고 알려왔습니다. 이동준 충남 광역·기초 지속협 위원장은 “세계자연유산위원회 이행 권고에 따른 갯벌 유산 구역확장을 위해 경기도와 인천갯벌을 포함해야 한다”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한국의 갯벌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적격지는 서천갯벌”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갯벌보전본부 유치에 도전하는 지자체는 충남 서천군, 전북 고창군, 전남 신안군 등 세 곳으로, 해양수산부는 오는 31일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대상지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sbn뉴스=내포] 나영찬 기자 [앵커] 충남도가 모금활동에 기여한 기부자와 배분사업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기자] 지난 17일 충남도는 충남도서관 강당에서 김태흠 지사와 조길연 도의회 의장, 전진석 부교육감,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포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 실천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충남도는 우수 시군, 공무원, 민간단체, 개인 등 선정된 유공자들에게 59개의 표창과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김태흠 지사는 “성금을 모으고, 집을 고치고, 장학금을 지원하는 여러분을 바라보며, 도지사로서 미안함과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며 “나눔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sbn뉴스=대전] 나영찬 기자 [앵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대전 UCLG 총회가 5일 간의 대장정을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기자] 대전 UCLG총회 조직위는 세계 최대의 지방정부 국제회의인 ‘제7회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가 지난 14일 폐회식을 끝으로 5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폐회식에서는 에밀리아 사이즈 사무총장의 총회 결과 발표와 얀 반 자넨 전임 회장의 폐회 연설이 이어졌습니다. 차기 총회 회장으로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시장, 튀르키예 코냐 시장, 네덜란드 헤이그 시장이 선출됐습니다. 이장우 시장은 환송사에서 “앞으로 대전시는 UCLG 회장 도시로서 UCLG의 발전과 프로세스에 기여하고, 회원 도시 간 교류 협력을 확대하는 데 앞장서 노력하겠다”며 회장 도시 시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sbn뉴스=대전] 나영찬 기자 [앵커] 대전시와 카이스트가 오는 2026년까지 디지털 의과학원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습니다. [기자] 지난 17일 대전시와 카이스트는 카이스트 본원에서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구축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디지털 의과학원은 내년부터 4년 동안 총 420억 원을 투입해 KAIST 문지캠퍼스에 연면적 1만㎡,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됩니다. 이곳에는 의학에 관련한 다양한 디지털 연구실과 창업자 공유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카이스트와 지역의 창업자가 함께 첨단 의과학 분야를 연구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sbn뉴스=태안] 나영찬 기자 = 충남 태안군의 관광 전기를 이끈 안면도 국제꽃박람회가 오는 2026년 다시 열린다. 19일 태안군은 충남도의 '2026년 안면도 국제꽃박람회 재추진' 의지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8월 김태흠 충남지사는 태안군을 방문한 자리에서 오는 2026년까지 안면도 국제꽃박람회 재추진 의지를 밝혔다. 가세로 태안군수도 김 지사에 직접 서신을 보내 적극적인 개최 의지를 전달하는 등 꽃박람회 개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가세로 군수는 서신을 통해 "과거 두 차례 열린 안면도 국제꽃박람회는 태안 경제발전의 획기적 전기를 마련한 축제"라며 "안면도 해안도로 개설과 리솜리조트 신축, 각종 기반 시설 구축 등 경제기반의 초석을 다진 계기였던 만큼 앞으로 충남도의 박람회 준비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태안군이 적..
[sbn뉴스=당진] 나영찬 기자 = 충남 당진시에 워터파크, 차박, 반려동물을 테마로 한 '농어촌 관광 휴양단지'가 들어선다. 19일 당진시는 시청에서 주식회사 조이와 400억 원 규모의 '농어촌 관광 휴양단지 조성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휴양단지는 당진시 신평면 초대리 3만 평 부지 일대에 약 400억 원을 들여 조성된다. 조성 예정인 휴양단지는 ▲물놀이를 위한 '워터파크' ▲차박·캠핑을 위한 '조이파킹파크' ▲반려동물을 위한 운동장·보호사가 마련된 '애니멀파크' ▲기타 편의시설 등 4개 구역이다. 주식회사 조이는 휴양단지 조성을 위해 현재 신평면 3만 평의 사업 부지 중 95% 이상을 매입한 상태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주식회사 조이의 농어촌 관광 휴양단지 조성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며 "투자하기 좋은 도시 당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검토..
[sbn뉴스=보령] 나영찬 기자 = 슈퍼카, 튜닝카, 캠핑카 등 이색차량이 향연을 이룬 '2022 제1회 보령 AMC 모터 페스티벌'이 마무리됐다. 19일 충남 보령시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축제에는 주최 측 추산 5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국내 유일의 자동차특성화대학인 아주자동차대학이 주관한 이번 축제에서는 튜닝카, 오프로드, 캠핑카, 대형트럭, 스포츠카, 슈퍼카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이색적인 차량 403대가 전시됐다. 이 밖에도 짐카나(복잡한 코스를 빠져나가는 시간을 다투는 경기) 대회가 챔피언스와 챌린져스, 타켓 트라이얼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모터사이클 곡예 운전, 현역 드리프트 선수 초청 드리프트 쇼런 이벤트, 동승 체험이 열리며 방문객들의 흥미를 이끌었다. 보령시는 "올해 축제 성공을 바탕..